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칼을 도로 칼집에 꽂으라 칼을 가지는 자는 다 칼로 망하느니라 (Matthew 26:52)

현재 저는 국립대학인 한국방송통신대 학생입니다. 원래 자영업을 20년정도 했는데 오픈소스(Open Source)인 리눅스를 했기 때문에 수입이 많지가 않았습니다. 빌게이츠가 성 베드로를 만날시간이 가까이 오고있고 미국 첨단무기를 생산하는 MIT Lincoln  이윈도우즈를 버렸기 때문에 리눅스의 일종인 우분투(Ubuntu)가(우분트 사장은 코엑스에서 명함을 교환했는데 전두환처럼 머리가 대머리입니다) 하바드와 M.I.T를 장악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저희는 페도라(Fedora)를 했는데 무기체계에 있어서는 페도라가 났다는 것이 […]

저는 참회하는 마음으로 감히 ‘안아주심의 본당’에 들어가지 못하고 같은 시각에 독서실에 앉아서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리겠나이다-여불비례-이진 드림

主께서는 나를 빙판길을 가다가 자꾸 엎어지게 하셨는데 ‘너 임마 글이 그게 뭐야’하시는것 같았다. 그리고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모임에 가는지 않가는지 두고보고 계셨다. 야고보서를 잠잠히 읽었는데 아무래도 내가 싫어하는 북한사랑선교부가 주관하는 오늘 쥬빌리에 가야한다고 결론이 났다. 하나님은 내 결정을 보시고 罪의 사슬에서 나를 풀어주신것 같다. 인수대비가 상당군 한명회에게 그렇게 이야기 했다고 한다. ‘상당군께서는 죽을 고비를 […]

사랑의 교회 장로 한분께서 나보고 마누라 말을 잘 들으라고 하셨다. 그레이스는 목요일 쥬빌리 기도회를 가라고 한다(나는 한국방송통신대학 학생이다)

북한사랑선교부가 설립된지가 꽤 오래되었습니다. 열심히 하고 있었는데 어떤 일을 계기로 오정현 담임목사님께 북한사랑선교부에 새로 부임한 여자 간사를 자르라고 이메일을 보내드렸습니다. 목사님은 1부 예배때 저를 쳐다 보시더니 ‘저게 사람인가?’하시는 눈치셨습니다. 그리고 가장 힘들어하던 자매는(눈치를 챘는지) 그 간사였습니다. 그런데 主께서는 간사대신 저를 모가지 시키시고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로 보내셨습니다. 왜냐하면 북한선교에 대한 저의 중심은 변함이 없다는 것을 아셨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