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직이는 바쁘시겠구만. 신사참배하고 목회도 하고…주기철 머저리 같은 쌔끼.

오늘 수요예배때 기독교 음악인 추모예배가 있나본데 가기가 힘들다. 아버지께서 면도기가 제대로 된것이 없으셔서 필립스 전기 면도기를 하나 사드렸다. 아마 면도날 3개 짜리 더 좋은것이 있나본데 여유가 되는대로 사드려야겠다. 그런데 아버지께서 돈을 주시면서 나보고 자꾸 ‘우루사’를 사먹으라고 하신다. 근래에 작고하신 친척분들이 다 간이 않좋으셨나 보다. 경기고 54회에는 인물이 많은데 그중에 우리 아버지가 으뜸이다. 김노경 전두환 주치의(암의 […]

공자가 말씀하시길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는 자식의 뜻을 볼 수 있고,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는 자식의 행실을 볼 수 있으니 3년 동안 부모님의 일(道)을 고치는 것이 없어야 효(孝)라고 말할 수 있다. ​

오늘 kt와 인터넷(1기가)과 텔레비젼을 재계약했다. 3년 약정을 했는데 만약 LG Telecom과의 관계가 좋았다면 서로 좋게 지낼수도 있었을 것이다. 남북통일을 앞두고 국가 기간망은 한국통신이 맡을 확률이 크다고 본다. 황창규를 스카웃하느냐고 이건희가 직접 출장을 했다는데, 어쭈 제법이다. 기가지니에서 텔레비젼에 연결했는데 ‘컴퓨터와 연결되어 있습니까?’하고 자막이 뜨면 열받지 말고 글씨 왼쪽하단에 ‘다시는 않보기’라는 옵션이 있다. 거기를 첵크하기 바란다(자세한 것은 […]

<공지>

새벽기도회에서 ‘主가 쓰시겠다고 하라’고 하는 마태복음 저자의 말씀이 나왔는데 ‘증거물’인 체크카드는 보관하기로 했다. LG와 농협이 서로짜고 BC카드와 놀아나는데(전화도 않받는다) 금융감독위원장이 뭐하는분인지 모르겠다. 공부해야하는데 오늘의 숙제이다…

농협계좌를 하나 해지한다. 공백기간은 어떻게 하냐고? 神박사님을 병신으로 아냐…

오늘 신박사님을 찾아뵈었더니 용돈을 주신다. 내가 한국방송통신대학에 다시 장학생이 된것을 축하하신다. 돌아이들은 이해를 못하나본데 내가 장애자라고 국립대학에서 공부하라고 장학금을 주는 것이 아니다. 일정한 학점을 취득해야하는데 일반적으로 6개의 과목중 3개의 과목을 9학점을 받아야한다. 나는 4.5점 만점에 2.9점을 넘긴것이 4개가 된다(12학점) 방송대 총장명의의 장학증서를 박사님께 드렸다. 그런데 문제가 발생했다. 경기도 남양주 노인 전문병원(아래 참조)에서 오는 셔틀버스가 10시 […]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베드로전서 5:6)

내 아내는 오정현 목사가 싫다고 사랑의교회에 출석하지 않는데 우리집 앞에 서울고안에 무슨 푸른교회인가가 있다. 그런데 똘만이들이 지랄벙거지를 떨어도 무용지물인게 신박사님이 서울고등학교 졸업생이다. 이사장직하나 맏고 계실법한데 교회에서 잡음을 일으키면 박사님께 고자질한다(경기고를 들어가지 않고 서울고를 졸업하시고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셨는데 우리 결혼식에 친히 오셨었다)

聖 베드로의 서신에서 부부관계를 언급한 부분이 있는데 내가 좀 해석을 잘못한 것 같다. 앞으로는 토요비젼새벽예배도 참석하고 토요일 저녁에 아내에게로 들어가야겠다. 그리고 주일날은 좀 휴식을 취할겸 4부 예배를 드릴까한다(저번주 이지선교수의 간증은 은혜가 되었는데 똘만이들의 수준에는 좀 실망이 되었다. 내가 아우슈비츠의 생체실험을 본다고해서 눈하나 깜짝할 것 같은가?) 다락방이야기를 하는데 내 아내 그레이스와의 하루가 다락방이고 내 핸드폰이 잘 […]

SONY Noise Cancelling 헤드폰을 핸드폰에 연결시키자마자 전화가 왔는데 내가 특허(기술)과 관련하여 국정원에 조사를 받아 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어따가 전화질이야, 개패듯 맞고싶냐?)

개떡 같은 이동통신사들을 좀 마비 시켜볼까 했는데 IT기술의 대세를 거스리기 힘들어서 SONY의 WH-H910N 모델과 개떡같은 LG Telecom 의 핸드폰을 연결한다. 제 핸드폰으로 전화하시면 직접 통화가 가능하시다-李珍올림

남편 된 자들아 이와 같이 지식을 따라 너희 아내와 동거하고 저는 더 연약한 그릇이요 또 생명의 은혜를 유업으로 함께 받을 자로 알아 귀히 여기라 이는 너희 기도가 막히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베드로전서 3:7)

아무래도 내일 토요비젼새벽예배는 참석하지 못하겠다. 오늘부터 한국방송통신대학 영어영문학과 인터넷 강의를 청취하기 시작했고 새벽기도회등을 위하여 고시원에 등록을 하기는 했지만 일주일중 아내와 동침할 수 있는 것은 금요일 밤뿐이다(주로 이동식 에어컨 때문에 SONY의 Noise Cancelling 헤드폰을 구입했기 때문에 핸드폰 소리는 듣기 힘들다. 문자를 주시면 02-522-4666번으로 전화를 드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