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일조를 내지 않겠다고 글을 쓴뒤 치통이 온다. 하나님도 째째하게 십일조를 내지 않을수도 있는것이지(실제로 십일조를 드리지 않는 사람이 더 많다) 아버지께서 내 십일조는 聖스러운 것이니까 건드리지 말라고 하신 말씀이 맏나 보다. 이번에도 십일조를 드리기는 하는데, 지금은 타이레놀을 먹어서 좀 가라앉은것 같은데 쥬빌리에 가는 것은 무리이다(핵전쟁이나 일어나라…)

오늘은 새벽기도회를 걸어서 가봤다. 집(Home-Office)으로 돌아와서 한잠 잤는데 몸이 통증이 있다. 이런 증상은 운동부족때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인가 본데, 당뇨와 고지혈증 그리고 이비인후과약등을 복용하고 있기 때문에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다(나의 모든 병원의 의료기록지는 신박사님 손으로 들어간다고 보시면 된다) 그랬더니 운동을 하라고 하신다. 집근처에 수영장이 하나 있는데 오전 자유수영이 한달에 130,000원이다. 박사님은 내 이빨에는 신경을 않쓰시는 눈치니까 특새에 […]

그리스도 예수의 고난주간인것을 잊고 있었다. 아래 치과사진은 본인의 치과 X-Ray인데, 고생을 많이했다. 세군데 치과에서 촬영을 한것중 압구정에서 찍은 것인데 서울대 나오신분이 신박사님의 위세에 눌려가지고 나에게 사진을 그냥 준것이다. 그런데 우리 동네에 임플란트를 권하시는 분이 계신데 어느 약사분 이야기를 들으니 공포가 몰려왔다. 그래서 사진을 박사님께 가져가서 백석앞에 있는 치과에서 하라고 권하시는 것 같다(이분은 아직까지 임플란트 이야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