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 예수의 고난주간인것을 잊고 있었다. 아래 치과사진은 본인의 치과 X-Ray인데, 고생을 많이했다. 세군데 치과에서 촬영을 한것중 압구정에서 찍은 것인데 서울대 나오신분이 신박사님의 위세에 눌려가지고 나에게 사진을 그냥 준것이다. 그런데 우리 동네에 임플란트를 권하시는 분이 계신데 어느 약사분 이야기를 들으니 공포가 몰려왔다. 그래서 사진을 박사님께 가져가서 백석앞에 있는 치과에서 하라고 권하시는 것 같다(이분은 아직까지 임플란트 이야기를 안했다) ‘제가또 백석에가서 사고 치면 어떻하죠?’하고 말씀 드렸더니 ‘그까짓 백석 무슨 사고를 칠것이 있어’그러신다. 백석 대학교 간호학과? 나는 임플란트 할 생각이 없으니 아내와 함께 보디가드를 데리고 가야겠는데 어떤 치과는 견적이 400~500만원이 나왔다. 그러니까 특새에 참석해서 줄잡아 1,000만원이 나와야 한다. 일천만원 안들어오면 6/3 모임에 안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