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벽기도회를 걸어서 가봤다. 집(Home-Office)으로 돌아와서 한잠 잤는데 몸이 통증이 있다. 이런 증상은 운동부족때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인가 본데, 당뇨와 고지혈증 그리고 이비인후과약등을 복용하고 있기 때문에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다(나의 모든 병원의 의료기록지는 신박사님 손으로 들어간다고 보시면 된다) 그랬더니 운동을 하라고 하신다. 집근처에 수영장이 하나 있는데 오전 자유수영이 한달에 130,000원이다. 박사님은 내 이빨에는 신경을 않쓰시는 눈치니까 특새에 갈것도 없이 십일조를 까면 운동문제는 해결이 되겠다(집에 삼각 팬티도 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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