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새(특별 새벽 부흥회)는 참석할 생각이다. 주제가 ‘야베스의 기도’인데 나는 돈을 달라고 기도할 생각이다. 그러면 장학금을 받지 않아도 되고 OU(Open University)인 한국방송통신대학에도 작게나마 도움이 될것이다. 그래서 돈을 주시면 월드컵(6/3) 경기장에 가고 아니면 어제 말씀드렸다시피 공부를 해야할 것 같다(얼마나 주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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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일날 월드컵 경기장에서 대규모 군중집회를 열모양이다. 교황성하께서는 미국놈들 눈치를 보느냐고 사람이 굶어죽는 북한에는 김정은이 무서워서 그러시는지 도대체 가시지를 않는데 북한이 너를 초대할 것 같냐?(사랑의교회에서는 수요예배때 덴버 신학교 교수가 로마 카톨릭을 이단으로 가결하였다. 내가 그 자리에 있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휴학중인 나도 공부할 것이 상당히 많다. 어제는 새벽 클래식 콘서트에 참석했는데 뿌린 만큼 거두겠지만 지금도 휴일날 […]

오늘 새벽에 일찍 일어났는데 차편이 없어서 사랑의교회까지 걸어갔다. 순종의 대가인지 마침 종강이에 쥐는 나지 않았는데 머리에다가 SONY 헤드폰을 끼고 갔더니 어떤 교통질서 요원이 웃는다. 이 두제품은 Noise Cancelling(잡음제거) 기능을 가지고 있는데 일터에서 한국방송통신대학의 강의를 녹음해가지고 워크맨에 담은다음 걸어가면서 강의를 듣는 학습방법이다(오늘은 찬송가를 들었다) 일주일동안 교회에서 공부를 해 보았는데 결과했던 기대는 나오지 않았는데 아직 적응이 덜 […]

이상하게 미 제국주의자들은 돈을 좋아한다. 기독교인들이 세운 나라라면서? 우리는 홈페이지를 두개 가지고 있다. https://metel-computer.com/2023/03/31/money/ 내 친구중 하나가 Berkley에서 금융공학(Financial Engineering-서울대 수학 post-doc degree)을 전공했는데 이 친구는 교회 결산안 투표를 보지 않을 것이다(행렬만 봐도 답이 나올테니까) Hostgator라는 업체는 비지니스용으로 홈페이지를 연지가 얼마 안되는데 돈 되게 좋아한다. 그래서 내가 섬기던 대일악기(명바이올린) 故 김주학사장님께 배운 방법을 쓰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