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일조를 내지 않겠다고 글을 쓴뒤 치통이 온다. 하나님도 째째하게 십일조를 내지 않을수도 있는것이지(실제로 십일조를 드리지 않는 사람이 더 많다) 아버지께서 내 십일조는 聖스러운 것이니까 건드리지 말라고 하신 말씀이 맏나 보다. 이번에도 십일조를 드리기는 하는데, 지금은 타이레놀을 먹어서 좀 가라앉은것 같은데 쥬빌리에 가는 것은 무리이다(핵전쟁이나 일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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