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새벽부흥기도회는 참석을 못할 것 같다. 오늘도 척추골절 물리치료를 받았는데 통증이 있다. 내일 아내와 본당 1부 예배를 드리고 인터넷으로 집회실황을 보아야겠다.
Author Archives: admin
이전에 어머님께서 살아계실때 신박사님과 1:1 로 대면하셔서 내가 의학을 하면 취직을 시켜주시겠냐고 2번을 직접 찾아오신적이 있었다. 박사님은 무슨 생각을 하셨는지 원론적인 이야기를 나누신 모양인데 신박사님이 나보고 ‘큰일 할사람’ 이라고 하신것이 박사님이 나보고 아부를 떠실 이유가 없다. 지금 박사님(소유주이다)이 누구를 후계자를 삼으실지 잘 모르겠는데 나는 의사가 맞지 않는 것 같다. 박사님과 30년 넘게 인연을 맺었는지라 지금도 […]
토요비젼새벽예배 불참:사유; 척추 골절 치료(참고사항-월요일 16일-신상철 경기도립(국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장 예약)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불참; 사유: 척추 골절 악화
내 핸드폰을 켜놓았다. LG Telecom 의 이정우라는 천하의 죽일놈이 사기를 치고 도망갔는데 LG는 자기직원의 개인정보를 누출할 수 없다고 나보고 잡으란다. 그래서 통신망이 마비되라고 달걀로 바위를 치는격인지 핸드폰을 꺼 놓았었는데 이동통신망을 ‘용서’하는 의미에서 다시 켜 놓은것이다. 나만 좋게 생겼는데 내 핸드폰 번호는 홈페이지에 드러나 있고 명함을 가지신분들은 명함에 핸드폰 번호가 적혀있다.
신박사님하고 통화를 했는데 교회를 옮기는것과 상관없이, 또는 신학을 하거나 컴퓨터를 하는 것과 상관없이, 용서하는 것을 만병통치약으로 말씀하신다. 자꾸 말해도 내가 못알아들으니까 짜증이 나실법한데 불신자들이 지옥에 가든말든 내가 알게뭐냐. 어제는 밤을 새웠는데 안방이 공부가 잘된다. 그런데 공부가 힘드니까 좀 회의가 든다. 상대적으로 컴퓨터가 쉬운데 박사님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말씀하신다. 보안요원이야기는 더 이상 언급을 하지 않기로 했다. […]
나도 사람을 죽창으로 콱 죽이고 싶을때가 있다. 전자제품을 만질때 유격(부품의 허용오차치, 예를들면 오디오 플러그가 구멍에 꽉 끼워지지 않을때)이 않맞아가지고 5000원을 내고 백화점에 가서 사야할 경우가 있는데, 소니는 보통 금코팅을 한다. 박사님께서 언제인가 ‘예수는 너를 위해 죽으셨어’ 그러시길래 오랬동안 생각했었는데 지금도 숫놈-숫놈 플러그를 매입을 했다. 우리동네에 웃기는 사람이 있는데 나는 직장 생활을 60만원을 받고 오락기를 만드는 […]
다음은 청와대에 이야기해도 소용이 없는 사항이다. 나는 앞으로 7년동안 ‘국민연금’을 받게 되어있다. 놀고먹는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등록금과 신대원의 공부기간동안 국가에서 돈이 나오게 되어있다. 오늘 아내가 봉사장님이라고 병원에 위문을 갔는데 나는 나라에서 주는 돈이니까 선불폰을 쓰는데 오늘부터 침실에서 공부를 하련다. 핸드폰은 꺼져있고 대푠전화 02-522-4666 번을 아직도 모르는 분은 이 홈페이지 보지 말라(달라를 네가주냐?) 핸드폰은 주로 외출할때만 […]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 5:7 – Matthew 5:7)
어제 담임목사님이 공개적으로 복(福)을 선포했는데 돈이 오고간것은 아닌데 매입이 증가했다. 그리고 새벽기도회에 갔었는데 삼손처럼 主께 ‘한번만 힘을 주십시오’ 라고 기도하고는 한다. 실제로 힘이 나는데 교회에 다녀오면 한잠잔다. 나는 게으른 사람이 제일 싫다. ‘SONY’ 를 좋아하는 까닭은 제품들이 ‘임계점’을 돌파해 있기 때문이다. 내가 IMF 때에 강변테크노마트에 ‘메이트 컴퓨터’라는 곳에 취직을 했었는데 사장이 내가 가지고 다니는 공구(tool)를 […]
나는 현재 척추에 이상이 있다. 진단서가 2만원이라고해서 인터넷에 올리고 있지는 못한데 오늘 성령의 감화인지 사랑의교회 4부 예배에 참석했다. 오정현 담임목사가 설교를 했는데 나는 큰 것을 하나 깨달았다. 본당의 십자가 앞의 자리를 쉐키나 찬양단에게 빼앗겨서 계속 자리를 가지고 힘들었는데(나는 찬양할때 액션이 심하다)오늘 맨 앞자리에 앉아서 율동찬양을 않하고 그냥 박수만 쳤다. 내 카리스마(?)는 발휘를 못했어도 아무 문제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