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철(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병원장) 박사님께 오전 10시 경에 전화를 드렸다. 신앙으로 굳게 어려움을 극복하자고 마음먹고 잠을 잤는데 새벽에 잠이 깨었다고 말씀을 드렸고 공부하기가 힘들어서 다시 잠을 잤는데 일어나보니 오전 8시 경이었고 오후에도 낮잠을 자는데 이 악순환을 벗어나기가 어렵다고 말씀을 드렸다. 박사님은 기도를 하라고 하시고 만약 ‘토비새(토요비젼예배)’에 내가 필요하셨다면 나를 부르셨을 것이라고 하신다. 마누라도 옆에서 듣더니 ‘맞는 […]

오늘 새벽에 깨보니 새벽 3시경인것 같다. 다시 잠을 청했는데 일어나보니 오전 8시이다. 나는 이 수면장애를 ‘트라우마(심적외상)’라고 부르는데 하나님의 뜻을 알수가 없다. 오늘 토요일인데 박사님께 전화를 할까하는데 主께서 종교적인 조언은 듣지 말라고 하셨다. ‘대한의학협회회장(신상철)’께 토요일날 핸드폰으로 전화드리는 것도 큰 실례고 아내는 월요일날 약속이 되어있으니까 참으라고 한다. 내 아내가 본당에서 끌려나간것도 한참되었다고 한다. 나는 보안요원에게 개인적인 감정은 […]

내일 택시를 타고 토요비젼예배를 갈까 하는데 오늘도 정형외과에 다녀왔다. 정형외과에 내일도 약속이 되어있는데 컴퓨터 수리를 하느냐고 이틀을 에네지를 썼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4월부터 (중간)과제물 제출인데 월요일에 신박사님과 약속이 되어있다. 역시 걸어서 새벽기도회 가는 것은 무리인지 모르겠다. 새벽기도회 끝나고 기도실에가서(6시일때) 잠언을 읽고는 했는데 내가 드디어 지혜로운것인지 모르겠다…당뇨가 그런지는 몰라도  ‘특새’ 를 보이콧을 하면 건강이 더욱 않좋아 질 것이다. […]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

리눅스(오픈 소스) 검퓨터는 운영체재를 한번 깔면 1년 정도 간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가지 못한것이 컴퓨터 2대에 멀티부팅을 하느냐고 어제 밤을 세웠다. 마음속으로 컴퓨터 작업을 끝내고 빨리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에 가야할텐데 하고 있는데 국제전화가 왔다. 001-814923920066 인데 이 전화번호를 공개하는 이유는 상대방이 내 응답에 답신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구 선거조사 한다면서 전화가 또 왔는데 이년은 미친게 우리집은 서초구인데 […]

교회에서 ‘특새’ (특별새벽부흥회) 가 있다. 오늘 새벽기도회는 걸어서 다녀왔는데 어깨와 허리에 통증이 있어서 정형외과에 갔다 왔다. 어떤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사람에게 어제 ‘손흥민 축구’를 보았냐고 물었더니 옆에 있는 어머니로 보이는 보호자가 ‘않봤어요’ 라고 대답하신다. 나는 속으로 공부하려고 ‘손흥민 축구’ 도 않보다니 하고 갈등에 빠졌다. 특새에 가야하나? 하는 생각이 드는게 나는 원래 새벽기도회에 참석하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

수면이 불규칙해서 밤 12시에 일어났다. 새벽4시까지 철야로 공부를 하려고 했는데 3시까지 밖에 버티지를 못하고 새벽기도회도 가지 못했다. 짐이 덕이 없어서 오늘 축구게임에 지지나 않을까 염려이다. 그런데 문득 신박사님이 생각이 났다. 1938년생이신데 강건하시고 치매도 전혀 없으시다(내 아버지도 치매가 없으시다) 전화를 드려서 어떻게 그렇게 건강하시냐고 여쭈었는데 새벽 4시쯤~5시쯤 일어나셔서 위아래로 다리운동을 하시고 병동에서는 걸어다니신다고 하신다. 가만히 생각을 […]

LG Telecom 의 이정우라고 사기를 치고 도망간놈이 있는데 LG에서는 ‘개인좆도보호법’에 의해서 경찰에 정보를 제공할수 없단다. 이런놈을 위해서 그리스도께서 돌아가셨나 회의가 드는데 한가지 솔루션을 생각해냈다. LGQ92라는 모델은, 우선 상대방의 전화번호를 획득하고 발신을 해야한다. 그러면 SONY를 능가하는 알고리즘을 소비자에게 가르쳐 줘야할거 아니냐? 모토롤라에서 엘지에서 사기친것을 알았다…

어제 니콜리 스콧 감독의 <모세>판인 <엑소더스 :신과 왕들>을 보았다. 나는 절망에 시달리고 있었다. 너무 많은 세월을 낭비한것 같아서 내가 꿈꾸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룰수 없을것 같았다. 그런데 시편 20편 4편에 ‘네 마음의 소원대로 허락하시고 네 모든 계획을 이루어 주시기를 원하노라’ 라는 구절이 눈에 띄었다. 그전에 의자에 앉아있는데 어떤분이(안면은 있는 분인데) 면도기를 하나 주신다. 나는 사람들에게 질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