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히브리서 12:14 )

신박사님도 아버지와 같이 시간을 아끼라고 하신다. 주로 교회에 관련된 것이 되겠는데 근자에 있었던 일은 새벽에 타이핑을 해서 박사님을 보여드렸다. 하나님이 주신 소명을 따라 매진하라고 하시는데 교회는 진리의 기둥과 터이다. 독일의 신학자 윙게르 몰트만은 그의 저서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에서 ‘십자가가 모든 것을 시험한다’ 라고 서술했는데 맞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총신대나 장신대는 몰트만을 격하시킨다고 했는데 하바드로 유학이나 가야할지 […]

기독교 복음의 핵심은 하나님의 아들이 인간이 되셔서 나같은 죄인을 위해서 죽으셨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는 것은 십자가의 영광을 가리는 것이며 용납될수 없는 것이다. 국가정보원에서 서초구에 있는 통신용 사서함 번호를 가르쳐 주었는데 아브라함 카이퍼의 <반혁명 국가학>이 대한민국 헌법에 어긋난다면 관계자들은 혹독한 대가를 각오해야 할 것이다.

Wait on the Lord: be of good courage, and he shall strengthen thine heart: wait, I say, on the Lord. (시편 27:14)

높은뜻 푸른교회는 내 마음껏 찬양을 할 수가 있다. 3부 예배는 청년부 예배인데 월요일날 신박사님을 만나뵈면 서울고(박사님이 서울고 출신이다, 왜 경기고를 않가고 서울고를 들어가셨는지 모르겠다) 이사장에게 말씀을 드려달라고 정식으로 말씀을 드려야겠다. 앞으로 얼마를 헌금을 해야할지 과제인데  담임목사가 이사장하고 충돌하면(그럴리는 없지만) 예배당을 빌려쓰고 있는 서울고에서 나가야한다. 신박사님이 이사장에게 전화할 확률이 높기때문이다(돌아가신 어머님께서 나보고 겸손하다고 하셨다) 앞으로 주일예배는 […]

내일은 아내와 함께 1부 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나는 원래 ‘율동찬양’ 을 하는데 카리스마(?)가 있는지 돌만이 들이 내가 앉던 십자가 앞에 쉐키나 찬양단을 배치하고 나는 맨 앞자리에서 찬양을 못하게 해 놓았다. 내 시력이 0.3-0.5 이기 때문에 앞자리에 앉는데(신경성이다) 그냥 ‘율동찬양’ 을 하지 않을 생각이다. 아마 하나님께서 내 나이 50이 넘었으니 체면을 지키라고 하시는것 같기는 한데 나는 […]

사람마다 징크스라는 것이 있나본데, 나는 묘한 습관이 있다. 정오가 되면 돈을 써야한다. 1원이 되었든 천원이 되었든 ‘다른 사람’ 을 위해서 돈을 써야하는데 나는 12시에 예배가 시작되는 3부예배와 ‘싸가지 없는’ 중국어예배는 잘 들어가지 않는다. 오늘도 토비새를 마치고 교회를 오랜만에 한바퀴 돌다가 집으로 돌아왔다. 몇일전에 만든 기업은행 사업자 통장으로 아버지에게 돈을 보내는데 2번씩이나 안된다. 직원하고 통화를 하는데 […]

(시편 50:8) 나는 네 재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한번 신뢰를 잊어버리면 복구하기 힘들다

신박사님과 통화했는데 믿음에 관한 것이었다. ‘박사님, 아프니까 가만히 누워있어야 하나요, 아니면 (교회)등 볼일을 보아야 하나요?’ 하고 여쭈었더니 ‘너는 어떻게 생각해?’ 하신다. 나는 볼일등이 있으면 볼일을 봐야한다고 말씀드렸다. 그랬더니 박사님도 같은 생각이라고 하신다. 히스기야가 하나님 보시기에 충성스러운 삶을 살았기에 主께서 그의 병을 치료해 주신다. 하나님께서 이사야는 아니지만 박사님을 통해서 내 척추가 나을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일단 교회활동은 […]

나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안가면 그만이다. 그리고 지금은 정형외과 척추치료중이다. 그리고 내가 가면 ‘똘만이’ 들이 대기 발령하고 있다. 헌금도 해야한다. 솔직이 수소폭탄이 강남역에 터져서 살아생전에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는 것을 보았으면 좋겠다. 오정현 담임목사가 강남에 사는 부자들은 다 첩을 가지고 있다고 했는데 핵폭탄은 중심온도가 최저 2,000만도가 넘는다. 열불나게 박다가 같이 통닭이 되는 것이다. ‘고난의 행군’ 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