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택시를 타고 토요비젼예배를 갈까 하는데 오늘도 정형외과에 다녀왔다. 정형외과에 내일도 약속이 되어있는데 컴퓨터 수리를 하느냐고 이틀을 에네지를 썼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4월부터 (중간)과제물 제출인데 월요일에 신박사님과 약속이 되어있다. 역시 걸어서 새벽기도회 가는 것은 무리인지 모르겠다. 새벽기도회 끝나고 기도실에가서(6시일때) 잠언을 읽고는 했는데 내가 드디어 지혜로운것인지 모르겠다…당뇨가 그런지는 몰라도 ‘특새’ 를 보이콧을 하면 건강이 더욱 않좋아 질 것이다. 그런데 근래에 손흥민 선수에게 배운게 하나있다. 손가락에 붕대를 감고 뛰는 것을 보았는데 나이 50에 트라우마를 극복하지 못한다면 장래가 없는 것이다. 아내가 내조를 하고 있는데 내 생각에는 ‘음양의 조화’ 가 중요한것 같다. 어쨌든 내일은 (걸어가든지) 택시를 탄다. 내가 교회에 안오면 좋아하는 새끼들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