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담요를 하나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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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경기고 54회)께서 내 십일조는 성(聖)스러운것이니까 손대지 말라고 하셨다. 이번에 십일조는 우리은행으로 헌금할까 아니면 하나은행으로 봉헌할까? 이번에 우리은행으로 헌금한다(얼굴이 종류별로 생긴것들이 트라우마에 걸렸다고 나를 만만이 봐?)
나는 신학을 할 의무가 없다. 어제 사랑의 교회에 다녀왔는데 스트레스를 받아서 한국방송통신대학 결제 알고리즘을 익혀두려고 했는데 난수에 걸려 있었다. 돌대가리 마누라가 이해할리가 없다. 지금 한바탕 했는데 알고리즘을 이해 못한다고 열을 받았으니 이게 목사 자격이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리스도도 인류를 구원할 의무가 없다. 한가지 소원이 있다면 예수께서 빨리 오셔서 죄인들을 불가마에 태우는 것인데 그것은 […]
오늘은 목요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있는 날이다. 그런데 몸에 열이 있다. 수표표교회에 다녀 왔는데 조금더 노력하라는 메시지였다. 쥬빌리 기도회에 가면 내일 수표표교회에 가기 힘든 몸의 상태가 된다. 아내가 보안요원이 저녁에 오냐고 묻는데 아마 내 상태가 정상이 아닌가 보다. 몸이 정상이 아닌가보니 집에서 쉬든지 해야겠다.
원래 트라우마 때문에 송구영신 예배를 드리지 못했다. 그리고 사랑의교회는 밤에 드리는 송구영신 예배가 없다. 그래서 동네에 있는 송구영신 예배를 드렸는데 이전에 남북돕기 헌금때문에 해프닝이 있었기 때문에 담임목사님이 나를 알고 계셨다. 좀 찜찜했는데 예배를 드릴데가 없었다. 양도가단 하자하고 무사히 예배를 마쳤다. 그리고 오늘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대신 수표표교회에서 새벽기도회를 드렸다. 메시지가 있었는데 우선 트라우마같은 마귀새끼가 신의 저주를 받도록 […]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40년동안 부족함이 없었다고 한다. 나는 내일 새벽기도회 택시비가 없다. 그래서 다시 한번 걸어가 볼까 한다. 척추도 않좋은데 왜 나에게 어려움을 주시는지 한번 알수도 있겠다.
게임은 끝난것 같다. ‘대한의학협회장'(신상철)박사님께 내가 트라우마(심적외상)가 맞냐고 여쭈었을때 ‘그건 너한테 달렸어’라고 말씀하셨었는데 지금 한잠 수면을 취했다. 내가 나에게 트라우마를 만든 사람들을 원망했다면 나는 트라우마를 극복하지 못했을 것이다. 이제는 하나님의 심판이 그 사람들에게 떨어질 것이다. 예수께서 ‘네 원수를 사랑하라’ 고 하신것은 어떻게 보면 지배자의 논리일 것이다. (오늘 사랑의교회로 새벽기도회를 간다)
우리 집 근처에 수표표교회라고 하나있다. 사랑의교회가 내일 새벽기도회가 있는지 전화를 했는데 휴일이라서 그런지 전화를 않받는다. 송구영신예배를 드리는데 트라우마를 극복하는데 힘이 난다(트라우마를 극복하는데는 예배가 약인가 보다)내일 새벽교회를 수표표교회로 가본다.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야고보서 3장 18절)
<해명> 옆집에 사과를 해야 할것 같은데 집의 구조를 모른다. 시중에 나가서 성경을 사게 되면 예수의 언행만을 빨간 글씨로 인쇄한 것이 있다. 이것만이 진리이다. 기독교인이 되면 다른 성경구절도 이해 하게 되는데 내가 글을 쓰게 되는 것은 절대 진리가 아니다(성경을 읽으시다가 이해가 안되시면 가까운 교회에 가서 목사님에게 물으시던지 제가 기독교도이니까 물으시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