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들아 主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에베소서 6:1-Ephesians 6:1)

성수에 있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서울지역에서 밤늦게 강의를 듣고 지금 귀가했다. 지하철 안에서 아버지께 늦게나마 핸드폰으로 전화를 드렸는데 대상포진이 어떠신지 걱정이 됐다(여차하면 신박사님께 모시고 갈 예정이다) 내가 여러번 우리 아버지가 경기고 54회라고 말씀을 드렸다. 내 아내에게 상황을 보고받으셨는지 이전 액수로 십일조 전부를 높은뜻 푸른교회로 보내라고 하신다. 내 아내가 편안해하고 아버지께서는 내 장래를 걱정하시는것 같은데 이제는 나도 아버지의 명령을 거절할 수 없게 되었다. 아버지께서 천재이신데 사랑의교회가 (영적으로)한방 먹을 것이다. 5월달 십일조는 높은뜻 푸른교회로 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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