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 베드로전서 5:6 – 1 Peter 5:6)

4월 27일날 한국방송대학교 축제가 대학로에서 정오부터 있다. 영어영문학과 주최인데 내가 존경(?)하는 교수님이 나오실지 모르겠다. 백석 평생교육원에서는 영어과목 3개 다 만점이었다. 캠브리지에서 공부하신것 같은데 옛날 캠브리지 대학생들은 밤을 새서 공부하다가, 아래층으로 내려가서 창녀하고 자다가 다시 윗층으로 올라가서 공부를 했다고 한다. 여섯시까지 시간이 짜여져 있기 때문에 토요비젼예배는 참석치 못할 것 같다. 여자 교수 두분이 영어를 기가 막히게 […]

인터넷 팩스: 070-4758-8473 (보내시고 연락주세요) 02-6918-6401 은 핸드폰 인증을 요구합니다. 신경질 나지요(enFax)

어제 신상철 박사님이 LG Telecom 에서 사기치고 도망간 죄인 이정우를 용서하라고 하셨고, 메텔의 통신망은 다음과 같다. 문제의 010-2196-6401 은 켜둘테니까 문자를 보내시기 바란다. 필요하면 대표전화 02-522-4666 으로 전화를 드리겠다. 다른 방법이 있냐? 이번 5월달에 에어컨을 교체할 에정인데 LG 것은 사지 않는다. 에어컨을 새로사는 이유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마칠때까지 집에서 공부하려는 것인데 신박사님이 학위를 따라고 개인적으로 말씀하셨다. 그리고 […]

우리집이 속한 동사무소에서 어제 탈북민과 기초생활관련 담당자와 통화를 했는데 경기도에서 기초생활 수급자로 뽑히지 못했단다.  주민센타직원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뭔가 좀 이상하다. 집으로 돌아오니까 Home-Office로 전화를 해서 그레이스와 통화를 한 모양인데 내 프라이버시를 침범했다. 뒤에 누가 있다는 이야기인데 4/13(토)날 불참한다. 북한사랑선교부도 참석하나?…

<공지>

쥬빌리에 아름다운 자매가 있다. 핸드폰번호를 적어 달라니까 ‘이미 적어줬어’ 그런다. 나는 집에서 노트를 뒤졌는데 내가 모르는 전화번호 하나가 눈에 띈다. 일반전화도 않받고 그레이스의 핸드폰으로도 않받는다. 010-2196-6401 은 젖통부에서 알뜰폰 정책을 만들어 놓은 모양인데 순 재벌들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해서 꺼 놓고 다닌다. 신박사님께서 ‘힘든 상대하고는 싸우지마’ 라고 조언을 해주셨는데 방송통신위원회하고 검사새끼들하고 어떻게 싸우냐. 나는 공부를 하려면 […]

HanaFAX 070-4758-8473 으로 팩스를 보내실 경우 02-522-4666 으로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람들이 내가 핸드폰을 끄구 다닌다니까 걱정을 많이한다. 우리 교회사람들은 우리 홈페이지를 아는 사람이 맣고 따라서 집전화번호(Home-Office)를 아는 분들이 대부분이다. 필요하다면 내 아내 그레이스에게 전화를 해도 연결이 되겠지만 우리 교회 사람들이 내 핸드폰 번호를 안다. 내 친구중에 조X우라고 우리 어머니 장례식에도 와었는데 서울대 수학과 post-doc 과 버클리에서 금융공학을 했는데 아주 부자이다. 30년을 사구었는데 배운게 없겠냐? 사랑의교회 […]

오늘 (7일) 주일 예배를 인터넷 예배가 아니라 성령의 감화로 사랑의교회에서 본당 1부 예배를 드렸다

잠언에 ‘무리에서 나뉘는 자는 어리석은 자라. 온갖 참지혜를 배척하느니라’ 는 말씀이 있다. 보안요원들이 무서워 죽겠다. 오늘부터  인터넷 예배로 들어간다(나 공부해야 되)

아래 사진 이외에도 여러 학사일정이 있다(컴퓨터 화면은 M.I.T에서 지원하는 우분트 OS의 screen-shot 이다) 1000번을 참석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사랑의교회 옛건물이 있는 강남으로 간다는데 학사일정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나는 학업때문에 참석할수가 없다. 그리고 내가 죄를 지은 0채진이 생각이 나서 못가겠다. 대신에 이놈 저놈다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에 돈을 갔다 바치기 때문에 쥬빌리 모임에 헌금으로 때울것이고 한달에 한번 […]

U.S.S.R(구 소련) 은 미국이 역사상 나가사끼와 히로시마에 핵폭탄을 쓴 유일한 나라라는 것을 잘 인식하고 있었다. 主께서는 신학자 몰트만등 사랑하시는 사람의 책은 두 권을 가지게 하시는데 이 상숙 권사님이 <용서하십시오>라는 책을 두권주셨다-‘북한사랑 선교부’만 남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