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기도회를 가려고 자명종을 4시에 맞추어 놓았는데, 아내 말로는 내가 일어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면서 오늘 수요예배를 가라고 하는데 수요예배는 원래 오랑우탄 담당이다. 그런데 십일조를 13만원 말고 100,000원 내면 안되나? 하나님께 드리는게 아까운것이 아니라 허락하시면 7만원을 교회에 드리고 3만원은 ‘장미회’ 나 ‘유엔난민기구’ 에 내는 것도 괜챦을것 같은데 성경적 맥락에서 보면 재정적인것으로 권력(?)을 행사하지 말라고 한다. 어쨌든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택시를 타고 10,000에서 남는 돈으로 헌금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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