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가 안되서 재정부에가면 자매들의 눈치가 ‘저거는 잘릴것이 왜 자꾸 헌금을 하고 야단이지?’ 하는 눈치이다. 나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생인 동시에 개인사업자이다. 국가 세무부담을 앉고 있단 말이다. 저번에는 직인도 찍어주지 않는다. 국세청이 3대 권력기관이야?…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