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지고 있는 돈이 4만원 정도이다. 골든 타임이라고 내일 새벽기도회에 택시를 타고 갈 생각인데 35,000원은 마석에서 3만원이 택시가 병원으로 왕복을 하는데 쓰인다. 그런데 골치가 아픈게 원래 셔틀버스가 있었다. 그런데 과장인지 새로 들어온 사람이 상부(신박사님)의 허락도 받지 않고 셔틀 버스를 중지 시켰다. 선참후계(先斬後啓)인지는 몰라도 박사님께 자르라고 말하기도 신세를 지고 있는데 그 직원이 상황파악을 못하는것 같다. 30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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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1시반에 잠이 깼다. 신박사님은 트라우마(심적외상)는 아니고 ‘수면장애’ 같은 것은 내 스스로 극복해야한다고 말씀하신다. 31일(오는 월요일)날 신상철 박사님과 약속이 되어있는데 언제나 자신의 자리를 지키신다. 하나님이 복을 주셔서 환자중에 상태가 위험한 환자를 위해서는 남양주 병원 근처에 집을 또 하나 가지고 있으신가 보다. 원래 잠이 않올때는 포르노를 볼까 했는데 主께서 싫어하셔서 SPOTVPrime(19,500원)을 보는데 손흥민이 보통내기가 아니다(국가대표의 명예도 […]
최근에 소니 카셋트를 수리를 맞겼는데 이상이 있는 것 같아서 다시 맞겼는데 주말이 끼었다. bulk 라고 부품을 중국에서 재조립했는데 정품은 아버지께 하나 선물로 드렸다. 그런데 主께서는 내 소유의 물건을 다른 사람을 주는 것을 굉장히 싫어하신다. 이번에도 십일조 문제도 시편 50편 8절하고 말라기서의 성구(scripture)가 충돌해서 고민을 많이 하는 와중에 SONY가 고장났다. 나는 이건 아니라 싶어서 정상복귀해서 원래 […]
너희는 온전한 십일조를 성전에 바쳐 내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내가 하늘 문을 열어 쌓을 곳이 없도록 너희에게 복을 쏟아 붓나 붓지 않나 나를 시험해 보아라. 내가 너희 농산물을 황충이 먹지 못하게 하고 너희 밭의 포도가 익기 전에 떨어지는 법이 없게 하겠다. 말라기 3:10~11 (Malachi 3:10~11)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디모데전서 6:8 (1 Timothy 6:8)
요한이 대답하여 이르되 만일 하늘에서 주신 바 아니면 사람이 아무 것도 받을 수 없느니라 요한복음 3:27 (John 3:27)
뼈와 살이 타는 밤이었습니다…
나는 방송대 시험이 6일 밖에 남지 않았다. 은보 옥한흠 목사님 친서에도 교회에서 35만원의 장학금도 받지 못했다. 아버지께서는 ‘앞가림’ 을 하라고 하시는데 그렇게 되면 학부졸업때까지 십일조도 할 필요도 없는 것이다. 다만 재정상의 묘한 변화가 생겼기 때문에 13만원으로 원상복구 하는 것이다(너희들 피자 사먹으라고 헌금하는게 아니다) 고로, 오늘 철야공부를 해보려고 한다. 체력이 버티어 준다면 내일 토비새는 가지 못할 […]
비지니스의 발자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