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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해골 바가지’ 목사님이 나만 보면 웃는 것을 알 것 같다. <선의의 경쟁>을 다 보았는데 사람들이 성적에 굉장히 예민하다. 1993년 까지는 ‘학력고사’ 였고 1994년 부터는 지금의 ‘수능시험’ 으로 바뀐다. 그런데 나는 1969년 생인데 ‘수능’ 으로 대전침례신학에 들어갔다. 소망교회에 고3부터 알던 자매가 있는데 내가 ’93년도’ 학력고사에 실패하자 날 우습게 보았다. ‘해골 바가지 목사님’ 하고 […]
kt 에서 이번달에 요금을 다 합해서 30만원 가량 내라고 합니다. 십일조를 까든지 해야지 이거 원(kt는 교회 생활에 도움이 안된다니까…)
하나님이 도와주시는지 어제 여고생들을 주제로한 <선한경쟁(?)> 인가하는, 입시싸움을 벌이는 현실을 다루는 넷플리스를 보고 있습니다. 저도 제 주치의에게 각성제를 여쭈어 보았더니 코카콜라 이야기만 들었습니다. 저희 메텔이 가동하는 것은 3개의 팩스가 있는데 02-6918-6401 은 이전에 명함에 박혀있는데 실지로는 07047588473(하나팩스)가 알고리즘(algorithm)이 좋습니다. 엔팩스는 이전에 제 명함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 연락이 올까봐 유지하고 있는데 팩스를 주신 경우 제 핸드폰으로 […]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수: 한예림- 영어영문학과 <영국문학의 이해> P.S. 010-7397-6401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Joshua 1:9
3부 예배 담당 목사님께
제가 모사님께 결례를 범했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저는 비서실의 정현주 자매로부터 ‘형제님은 앞으로 사랑의교회에 못 나오세요’ 라는 말을 직접 들었습니다(의심나면 비서실에 전화해 보세요) 그리고 오정현 담임목사의 비서실장(키큰 남자분)으로 부터 ‘십일조 할 필요 없어요'(이단 입니다) 라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무슨 이야기가 새어나갔는지 목사님은 저를 대면 할 때마다 웃으시고 예배때도 쭉 그래 오셨습니다. 저는 ‘내가 아파도 그렇지 무슨 목사가 […]
http://www.khcf1967.org/greeting
솔직히 3부 예배는 ‘해골 바가지’ 때문에 은혜가 안된다. 그리고 내가 잘못하고 있는 것인지 아닌지는 이따 청계산에서 드러난다. 나는 분명히 의학적 근거를 제시했고 여호와께서 ‘산상 기도회’ 에 임재하시기를 바라지만 만약 임재를 하시지 않는다면 내가 잘못한게 없는 것이다. 내가 더 이상 이야기 해야 할 것이 있는가?
현재 독서실을 두군데를 다니고 있다. 24시간 하는데가 있어서 오늘 새벽에 교회를 가는대신 아이패드로 1부 예배를 보았는데 독서실에서 락커가 시간이 28일이 되었다고 돈을 더 계산하라고 한다. 아이러니가 내 생각을 사로잡았는데 이 사장님은 성격은 좋은것 같은데 이교도이다. 내가 야곱이 에서를 만나기전에 가축떼를 나눈 것처럼 다른 고급 독서실을 하나 더 다니고 있다는 것을 모를 것이다. 어저께 테스트를 해보니까 […]
어제께 물리치료를 받지 못했다. 아무리 시편 41편이 진리라고 할지라도 의학적인 치료는 받아야 한다. 의사가 기독교인이면 은총중의 은총일 것이다. 신상철 박사님이 한국기독의사회 회장을 지내셨는데 그 네트워킹이 막강하다. 오늘은 교회법에서 인정한대로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리고 병원에서 등산을 금지시켰다. 언제나 하나님께서 주일이면은 새벽에 깨우시고는 했는데 내가 주저하는게 ‘안아주심의 본당’ 에 들어가면 앉을 자리가 없다. 忠武公이순신이 쓰던 병법인데 나는 항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