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도와주시는지 어제 여고생들을 주제로한 <선한경쟁(?)> 인가하는, 입시싸움을 벌이는 현실을 다루는 넷플리스를 보고 있습니다. 저도 제 주치의에게 각성제를 여쭈어 보았더니 코카콜라 이야기만 들었습니다. 저희 메텔이 가동하는 것은 3개의 팩스가 있는데 02-6918-6401 은 이전에 명함에 박혀있는데 실지로는 07047588473(하나팩스)가 알고리즘(algorithm)이 좋습니다. 엔팩스는 이전에 제 명함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 연락이 올까봐 유지하고 있는데 팩스를 주신 경우 제 핸드폰으로 또는 제 아내 그레이스에게 전화를 주셔야 합니다. 김대중 정부때 국가 장학금(450만원정도)으로 선발이 되어 천안 공무원 연수원에 갔었는데 코엑스에서 강사분이 5분 약속에 늦는 것은 괜챦지만 10분이나 15분을 늦는것은, 그 모임은 망친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여고생들이 밤을 새우려고 약을 먹는데 여호와께서 사랑하는 자는 잠을 주신다고 했습니다. METEL의 방화벽(fire-wall)은 뚤리지 않습니다. kt 에서 CCTV를 달라고 자꾸 전화를 하는데 딸딸이 치는것 외에는 罪를 짓는게 있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