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우리은행에 돈이 조금 들어왔다. 어제 쥬빌리 모임에 갔더니 主께서 선물로 주신 모양이다. 그런데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에 교과서들을 못사고 있다. 여기에는 두가지 반응이 있다. 화상으로 병원으로 가야하니까 토요비젼예배를 빠지는 방법이 있고 토비새에 출석하는 길이 있다. 그레코-로망과 같이 내일 내가 새벽에 가면 하나님이 교과서 가격을 준다고 생각하는 것을 학문에서는 신화(神話)라고 부른다. 아니면 내일 토비새가 새벽 6시 15분이니까 5시에 일어나서 택시를 타고, 월요일에 신박사님과 약속이 있으니까 주일까지, 인터넷으로 드리는게 아니라 본당 1층에서 드리고 믿음으로 밀어부쳐 보는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