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 새벽기도회 설교가 어렵다. 그건 상관이 없는데 主의 레마가 들리지 않는다. 하지만 새벽기도회는 계속 참석할 생각이다. 나는 집에서 공부하는 것(한국방송통신대학교)이 하나님의 뜻인지 믿음을 가지고 고시원에서 공부를 하는 것이 여호와의 뜻인지 잘 모른다. 하지만 고시원을 달라고 계속기도할 것이다. 지금 비가오는데 우산을 쓰고 갈 예정이다. 어짜피 새벽기도회는 남는 장사이다. 主께서 고시원을 허락하지 않으신다고 하더라도 영적으로 좋은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