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타이핑을 하고 하고 있는 노트북은 SONY E Series14P 이다. 원래 중고를 샀기 때문에 여러가지 테스트를 했는데 교회에서 시험을 했는데 ‘등록교인아님’ 이라고 액정화면에 표시된다. 속으로 ‘이것들이 이제는 사기를 치는구나’ 하고 전산실에 전화를 했더니 내가 데이타를 변경했단다. 이것저것 골치가 아파서 알뜰폰으로 정액제 40,000원 짜리로 테더링을 가입하기로 했다. 10GByte 로 인터넷이 안되는 곳에서(예를들어 KTX)사용하려고 하는데 우리교회가 그중의 하나이다. 40,000원이면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매주 만원으로 잡혀있던 것이다. 主께서 심판하시기를 쥬빌리에 40,000원을 주지 말라는 뜻이다. 오늘은 집에서 인터넷으로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를 관람(?)할 예정이다. 조건회 목사님은 소망교회에 계시다가 우리가 평창동에 살때 ‘연예인 교회’ 를 담당하시던 목사님이시다. 소망교회에서 조건회 목사님께 단도직입적으로 ‘소망교회는 브르지와’ 예요 하고 대들었는데 충격좀 받으셔서 친분이 있으신 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