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인가 토요비젼예배때 내가 소속된 쥬빌리로부터 토요일 새벽에 찬양예배가 있다고 통지를 받지를 못했다. 나는 헌금을 한적은 있어도 ‘정식’ 사랑광주리 소속은 아니고 쥬빌리에 한달에 3번정도는 참석을 규칙적으로 한다. 오성훈 목사가 나하고 뜨자는 이야기인데 참으로 여러가지 한다. 이런 경우는 다른 방법이 없다. 오늘 수요예배에 참석을 해서 참 지혜를 들어봐야겠다. 그리고 아직 교회로 십일조가 넘어간게 아니니까 하나님께 십일조 액수를 허락을 받아야겠다. 그리고 내일 쥬빌리 목요 기도 모임은 불참한다. 나는 솔직히 공부를 해야하는데 너무 교회에 에너지를 뺏기는 것 같은데 主께서도 아시는 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