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십일조를 130,000원을 내면 이렇게 이야기들 하는 사람들이 있는지 모르겠다 ‘저 친구 교회에서 잘리지 않으려고 꼬박꼬박 십일조한데’ . 그래서 액수를 높이는 것을 피하는 것이다. 잡소리가 커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늘 수요예배 메시지는 자기를 부인하라는 것이었다. 지금 1998년도부터 3천 500만원 이상을 헌금한 것을 교회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았나보다. 이것는 하나님께서 나의 의(義)를 드러내신 것이기 때문에 어짜피 자르지도 못할것이다. 나는 가만히 묵상을 해보니까 하나님은 의로우신 분이고 전지전능 하신 분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용서를 하라고 하시는데 심판하겠다는 말씀이 없으셨다.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는 공중분해 시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