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수요일에 있었던 ‘독감백신(37,000원)’ 으로 몸에 통증이 왔습니다. 신상철 박사님과 상의드린결과  오늘 밤까지 지내보고 내일 오전에 예배여부를 스스로 판단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은 아내가 돌보아서 증세가 호전되었는데 예배출석은 반대하고 있습니다. ‘조폭들’ 을 피하라는 하나님의 뜻으로 보고 은혜 넘치시기 바랍니다.

지난 23일 수요일 미래이비인후과에서 ‘독감 백신’ 을 주사하였는데 현재 타이레놀을 복용하고 열이 있습니다. 소니에서 과장이 전화를 안하길래 삼성 제품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저는 어머님 말씀대로 포르노를 보지 않았습니다. 자매들은 형제가 결혼 10년차에 섹스한번 못했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것인지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육체의 통증을 볼때 내일 주일예배는 힘들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진 올림  

특새 불참

수표교교회에 다녀 왔는데 감사헌금을 1만원을 했는데 좀 부족한 것 같다. ‘동네교회’ 토요일 새벽기도회는 한주마다 2만원을 내기로 아내와 상의했다. 그러면 한달이면 8만원인데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3만원을 보내도 싸가지 없게 전화를 않받는다. 내가 구걸할일 있냐? 그리고 인터넷으로 보니까 ‘특새’ 이야기가 나오던데 미쳤냐? 또 본당에서 ‘조폭’ 에게 두들겨 맞을 일 있냐? 어느 택시기사가 하는 말이 ‘사람 패는 […]

‘동네교회(수표교교회)’ 토요일에는 새벽 5시 30분에 새벽기도회가 있는데 평일날 새벽기도회는 힘들다. 사랑의교회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에서 3만원(2만)을 취소하고 매주 1만원씩 토요일 수표표교회 새벽기도회에 헌금을 하면 한달에 4만원씩이다. 쥬빌리 유니는 3만원도 가져가지 못한다. 이정도가 되면은 간사를 바꾸어야 한다고 본다(본인은 사랑의교회 십일조헌금으로 매달 150,000원씩 개근을 하고 있다)

토비새 불참

추석이고 해서 아내와 함께 성남평생추모원에 다녀왔다. 6년전만해도 묘지기가 아름다웠는데 너무 오랜만에 온것 같다. 그런데 내가 국민학교 4학년때 자지가 처음 발기된 것을 어머니가 보셨다(변강쇠다) 아마 아버지와 화두가 되었을 것이다. 대전에서 대전침례신학대학교를 다닐때 내가 침대에서 딸딸이 치는 것을 보셨다. 그리고 평창동에서 야동을 보는 것을 들켰는데 그때 어머님(경기여고 41회)께서 한마디 하셨다. 내게는 유언과 같은 것인데 ‘진아, 저런 것 […]

원래 내가 30년 가까이 새벽기도회를 개근을 하다시피 했고 예배후에도 낮잠을 자지(보지?) 않으려고 노력해 왔다.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도 하나님 말씀을 들으려고 택시를 타고는 했는데 언제인가 부터 새벽똘만이(새벽에 임무를 수행하는 ‘특수 똘만이’ 에 속함)이가 등장하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레마(oracle)가 흐려졌는데 나는 더 이상 새벽에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를 갈 필요가 없어졌다. 그런데 主께서 딱 한놈만 목숨을 취하시면 걸어서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를 걸어서 […]

쥬빌리 불참

아무래도 ‘동네교회’ 새벽기도회에 나가야 할 것 같다. 아버지와 박사님께서 서울고 앞에서 걸어서 사랑의교회까지 새벽기도회를 다녀오라고 하셨는데 지키지를 못했다.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는 가끔 마귀 새끼들이 나타나는데 무서워서 못 가겠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20만원 정도를 수표교 교회에 헌금을 했다. 아무리 새벽교회라고 하더라도 본 교회가 아니니 체면 치례는 해야한다. 그리고 나 포르노 안본다(?) 사랑스러운 아내가 있는데 자지-보지 왜 보냐? 그리고 […]

신상철 박사님 혜존

지금 새벽 3시 50분경입니다. 잠이 새벽 1시 30분경에 께어났는데 가장 큰 딜레마는 새벽기도회를 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냥 걸어서 사랑의 교회까지 가지는 못하고 ‘동네교회’ 인 수표교 교회는 실존존인 메시지는 없으나 主께서 힘을 주십니다. 오늘 사랑의교회에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모임이 있는데 제 아내는 가지 말라고 하는데 그렇게 되면 준거집단(게마인샤프트)이 사라지게 됩니다. 새벽기도회로 버티어야 한다는 말인데 사랑의교회 […]

모아단지인지 재개발 사업이 주진되고 있는데 만약 사업이 추진되면 아현동으로 이사할 생각이다. 아내는 내일도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가지 말라고  하는데 이렇게 되면 준거집단이 사라지게 된다. 박사님은 지금도 전화를 받지 않으시는데 상황이 급하면 개인 이메일을 보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