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독서실에 와있다.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리는데 왠 돼지(여자)가 왔다 갔다 거린다. 난 교회예배를 드릴때 이곳에 와서 드리면 안될까 생각해 보는데 십일조(150,000원) 때문에 쉽게 짜르지는 못할 것 같다. 머저리 같은 인터넷 사역실은 내 핸드폰이 삼성 Galaxy가 아니라 iPhone 14 Pro Max 라고 가르쳐 줬는데도 방해를 못한다. 오늘은 교회에 가지 않았으니까 어디 짤리나 않짤리나 봐야겠다.
Monthly Archives: September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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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현재 독감은 확산될 전망입니다. 조금전(9월19일 오후 8시경)에 신상철 박사님과 통화했는데 독감이 확살될 것이라고 전망하셨습니다(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협회장 역임, 한국기독의사회 회장 역임 그리고 현재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장) 내일 교회 예배는 취소합니다. 저번주에 사랑의교회에서 저보고 교회에서 나가 달라고 했는데 ‘너희들이 나가라’ 하고 여호와께서 진노하신 것 같습니다. 일단 신박사님께서 ‘독감’ 이 확산될 것이라고 진단하셨으니 여러분은 언론매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이진 […]
내일 아내가 본당 1부 예배에 맨뒤에 같이 앉는단다. 경찰을 부를지 속마음은 알수 없지만 우리의 목적은 평화스럽게 예배를 드리고 윤대혁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은혜를 받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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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내일 인터넷 예배를 드린다고 한다. 나는 저번주에 보안실에서 각서를 썼는데 거의 교회를 나가라는 수준이다. 그런데 어제 십일조(15만원)를 낼때 主께서 멧시지를 하나 주셨는데 근래에 독감(바이러스)가 돌고 있다. 월요일날 박사님을 만나뵈니까 어떻게 처신해야 할지 상의를 드려야겠다. 내 아내의 권고에 따라 나도 내일 주일예배에 불참한다.
새벽 2시이다. 오늘 ‘동네교회’ 로 새벽기도회를 가는데 사랑의교회는 ‘새벽기도회’ 에도 조폭이 있다. 지금 좀 힘들기는 한데 오늘은 수표교교회에 ‘감사헌금’ 을 내는 날이다. 다른 교회의 새벽기도회에 출석하면서 체면이 있지 빈손으로 갈 수는 없지 않은가? 아내에게 ‘토비새 갈까?’ 물었더니 가지 말란다. 그런데 십일조도 십일조이지만 ‘동네교회’ 에 내는 3만원이 더 감사하다. 빨리 교회로 가 봐야겠다…
나는 보통 저녁에 취침약(수면제)를 복용하기 때문에 교회에서 모임이 있으면 커피 병을 가지고 들어간다. 이전에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서 충돌이 일어났는데 그때는 취침약을 복용하지 않은 상태였다. 그런데 나는 드는 생각이 ‘성령이 계셨더라면 그런일이 없었을텐데 ‘ 하는 것이었고 ‘남북통일의 소명’ 이 길을 잃은 상태이다. 쥬빌리로의 헌금은 동결했고 학업으로 인하여 모임에의 참석이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내일 새벽 수표교 […]
십일조 (the tithe offering)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Psalm 50: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