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기도회에서 외식(위선)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나는 리눅스 컴퓨터를 쓰게 해주면 20일날 100,000원을 지불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런데 내가 대학교에서 배운 것이 교수님께서 ‘비지니스에서 배신하면 반드시 복수하라’ 였다. 대일악기에서 일할때 故 김주학 사장님이 kt를 어떻게 다루었냐하면 국제전화가 수십만원이 나온다. 내가 국제업무중 일부를 담당하고 있었고 사랑의교회에서도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는 분인데 kt에서 전화요금을 청구해도 돈을 지불하지 않으신다. 그러면 kt에서도 어쩔수 없이 통신망을 끊는다. 그때서야 나를 은행(당시 압구정동 조흥은행)에 보내서 돈을 지불한다. 그러면 kt도 어쩔수 없이 통신망을 복구하는데 아마 미치고 환장을 했을 것이다. 오정현 담임목사의 말대로 여기는 자본주의 사회이다. 나도 김주학 사장한테 배운대로 돈을 안주면 kt에서 인터넷을 끊을 것이다. 그리고 그때 돈을주면 되는데 내가 LG iPhone Pro Max를 가지고 있다. 테더링을 하면 되는데 다만 아내가 DVD를 봐야한다. 돈주머니를 쥐고 있는 아내하고 상의를 해봐야겠는데 나보고 윈도우즈를 깔라고 한다. 내가 빌 게이츠의 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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