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철 박사님을 어제 뵈었는데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협회장 역임) kt 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다. 어제 이야기 한대로 나는 병으로 말미암아 ‘기초생활 수급자’ 로 분류가 되어있기 때문에 kt가 내가 지고 있는 200만원의 부채를 회수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아내가 이재명 대통령이 정책을 바꿀것이라고 해서 서초3동 관련 팀장과 통화를 했는데 아직까지 공문같은 것이 내려온것이 없다고 한다. 나는 4번 정신병원에 입원을 했고 내 주치의께서 ‘한국기독의사 협회 회장’ 도 지내셨다. 청와대에서 불러도 본인의 환자진료를 치료한다는 명목으로 들어가지 않으실수 있는 분인데 나는 죽을때까지 최소한 150만원을 국가에서 받는다. 그런데 나는 목사가 되는 것이 남은생을 사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에 교회에서 목사가 되면 기초생활수급자에서 풀려난다. 그러면 kt에다가 200만원을 줘야한다. 우리는 리눅스(Linux)를 운영체제로 쓰기 때문에 kt 에서 모종의 조치를 취한것 같고 그 스트레스를 어제 신박사님이 감지하신것 같다. 아시는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신상철 박사님은 의료계의 황제이다. kt 직원중 암(cancer)에 걸리면 다 죽어야 한다. 오늘 kt와 협상을 하기로 했는데 리눅스 사용에 지장이 없도록 처리하면 미납요금중 100,000만원 정도 지불할 생각이다. 계속 리눅스가 안되면 돈을 안주고 관계는 깨지는 것이다. 그러면 kt는 돈을 못받는다. 그리고 대통령께서 의도하시는바는 정당하지 않게 기초수급자로 노는 사람을 이야기 하는것이지 나의 주치의가 신상철 박사이다. 교회에서 ‘다락방’ 을 찾아준다는데 여러가지 한다. 내가 사랑의교회를 30년가까이 다녔는데 나보고 교회를 옮기라고 한 순장이 kt 고위간부이다. 이 새끼가 사랑의교회에서 나하고 맞짱을 뜨자고 한다. 어디로 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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