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빌 게이츠의 똘만이가 아니다. 독서실에가서 시험을 해보았는데 노트북에 이상이 없다. 지금 잠정적인 결론을 내렸는데 켬퓨터(3대)에 이상증상이 일어난 것은 ‘과부하'(heavy traffic) 때문이다. 즉 4인용 자동차에 8명을 태우면(나는 1989년 미국에서 교통사고로 죽을뻔 했기 때문에 주치의가 운전을 금지시켜서 아예 운전면허가 없다) 십중팔구 교통사고가 난다. 내 서재에 3개의 컴퓨터와 안방의 텔레비젼에 4개의 1기가 포트(ports)가 연결되어 있는데 100메가가 아니라 1기가이다. 뭐 국가 기간망? 앞으로 집에서 컴퓨터에 문제가 생기면 독서실에 등록을 해야겠다. 내가 kt에 100,000원을 왜 주니? 主께서 허락하시면 십일조에서 깐다(독서실 비용이 제일 고급중의 하나가 15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