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5년정도 새벽기도회를 개근을 했다. 그런데 근래에 빼먹는 습관이 생겼다. 주일예배 빼먹지 않고 수요예배 참석하고 토비새 참석하고 쥬빌리 않빠지면 신앙이 훌륭한 것인가? 오늘 새벽기도회 갔다가 감기가 들렸는데 내일 토비새 불참했다가 잘리는지 않잘리는지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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