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교회에 갈때는(서초,강남) 걸어서 가야겠다. 평잔이 20,000원이 유지가 되는데 主께서 택시를 타는 것을 싫어하시는 것 같다. 내가 ‘장미회'(Rose Club International)에 2만원을 기부한 이후 복을 주시는 것 같다. 새벽기도회에 갈때는 걸어서 가고(일주일에 몇번이 될지 모르지만) 쥬빌리는 한달에 한번정도 두번째주에 마을 버스로 가려고 한다(택시를 타면 종교행위가 되는 것이다) 공부를 해야하지 않은가. 타이레놀(콜드)를 두알 먹었는데 내일 토비새는 불참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