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를 볼까 하다가 이번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갈 예정이다. 이미 말씀드린대로 택시비 15,000원 쓰는 것은 ‘종교행위’ 라는 설교를 들은바가 있는데 내가 포르노(24.95US$)를 포기하고 헌금까지 포함해서 20,000원을 북녂의 동포를 위한 용도로 쓴다면 희생이 따르는 것이기 때문에(나라고 왜 포르노를 보고 싶지 않겠냐?) 하나님께서 택시비 왕복 15,000원을 요식행위라고 하시지 않을 것 같다. 내일은 기독교방송으로 예배를 드린다(감기기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