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멘, 主 예수여 오소서

계 22:12~21 (Revelation 22:12~21)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로다 개들과 점술가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

박사님이 교회의 파워게임에 관여하지 말고 공부를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모든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된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신박사님이 대통령 각하에게 보내신 ‘진단서’ 가 있는데 만에 하나 있을 수 있는 상황을 막기 위해서 방송대로 발송하였습니다. 대북 의료약품 지원문제는 아직 상황이 여의치가 않다고(한국기독의사회 회장 역임) 판단하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때가 되면 도와주겠다고 하십니다. 남양주 병원은 규모가 호텔급입니다. 알아서들 하시겠지만 […]

오늘은 남양주 병원에 가는 날입니다. 팩스는 인터넷 팩스로 보내주시고 상황이 급할시에는(if urgent) 010-7397-6401 이나 010-8550-4925 로 연락을 주시면 제가 PC방에 가서 내용을 확인하고 전화를 드리겠습니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다녀왔는데 앞으로 새벽기도회를 갈때는 핸드폰을 휴대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이진 올림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3학년 1학기 인터넷 강좌가 오늘로서 종료됩니다. 장학금을 받은적이 2번 있었고, 최고점수는 100점 만점에 96점 +A를 받은적도 있습니다. 치매현상이 있었던것 같은데 박사님께서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원래 내일 새벽기도회를 가려고 했는데 근자에 방황하면서 새벽기도회 기독교 방송을 알게 되었기 때문에 은혜채플에서 새벽기도회를 드리는 것은 힘들것 같고 GOOD TV 에 대한 헌금은 하지 않습니다. 수면장애가 아직 완치되지 […]

주일밤인데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다. 실례인지 알지만 반갑게 핸드폰을 받아주신다. 나는 聖者가 되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신박사님을 대하면서-어제 하바드를 나온 자매도 내 성격을 견디지 못해서 갈라섰다- 어떻게 나를 상대하실까 하는 생각이 든다. 정변이 일어나서 오늘 교회를 못 갔더니 근질근질하다. 내일 아침은 새벽기도회를 갈 생각이다. 神박사님께 정황을 말씀드리고 교회에서 어떻게 처신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너는 너의 입장이 […]

NETFLIX를 한채널 추가했다. 결제는 LG에서 하고 텔레비젼은 안방에서 본다. 만약 kt 에서 수작을 부린다면 kt 인사과와 통화하고 나보고 교회를 옮기는게 좋겠다고 말한 kt의, 다락방 순장 이름을 공개할 예정이다…

가만히 보니까 지금 내가 4만원이 있는데 내일 신상철 박사님과 약속이 되어있다. 아내와 동행하는데(신박사님께서 우리 결혼식에 오셨었다) 돈을 다 쓰게되면 19일까지 기다려야 하고 십일조는 1,000원을 하게 된다. 독서실 비용이 15만원이 넘는 것으로 알고있다. 교회 모임은 쥬빌리만 나갈 생각이다. 병신도들과 함께 예배드리는 것은 역겨운 일이다.

새벽 6시 넘어서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의 설교를 들으려고 했더니 컴퓨터 2대가 다 동영상을 돌리지 못한다. 예배 끝나고 kt에 전화를 했더니 교회에 다닌다고 하는데 묵묵부답이다. 사랑의교회는 인터넷 예배가 송출이 되길래 여직원에게 다짜고짜 ‘외압이 있었어요?’ 하고 물었더니 자기는 고장부서란다. 나는 다락방하면 씨도 먹히지도 않는게 나보고 교회를 옮기라고 한 사람이 kt 고위간부이다. 제자훈련? 그나저나 교회에 돈이 많나보네…

신박사님하고 말씀을 나누었더니 ‘아니 예배하고, 십일조 하고 무슨 상관이지?’ 라고 하신다. 아현감리교회에 한달에 100만원을 십일조를 하신다고 한다. 내가 좀 사랑의 교회를 시끄럽게 만들었기 때문에 19일날 150,000원을 십일조를 내고 토비새에 가면 어떨까 전략을 짜고 박사님께 조언을 구한 것인데 내일 예배를 드리라는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 마누라는 6시에 기독교 방송으로 예배를 드리겠단다. 그러면 나는 사랑의교회에 가서 예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