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당회의 결정을 존중합니다(사랑의교회-설립자 옥한흠-제 3대 목사 윤대혁)
Monthly Archives: December 2025
당회의 결정에 순종하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김대규 사역총괄목사가 다음 담임목사가 되었으면…
수면장애 진단서는 발급받아서 교회에다 제출한다. 신박사님이 한국기독의사회 회장을 역임하셨다. 무슨 법리 싸움이냐? 펜트하우스가 24.95US$이다. 잠도 않오는데 적나라한 여체의 신비를 감상해야 겠다…
어떤 장로님 한분이 나보고 ‘수요예배는 나오지마’ 라고 조언을 해주셨는데 대강 분위기가 맞아 떨어진다. 그리고 나는 아직까지 그 장로님이 정죄되는 것을 보지 못했다. 저번주에도 수요예배에 갔다가 시험이 들어서 지금까지 고생을 하는데 왜 왔냐고?
위대한 수령동지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땅 파라우 그러면 30,000원 나온다니까!’
탈북민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상품권)은 접수를 마감한다.
내일 (12/11) 강남 예배당에서 열리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참석한다-이진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시편 50:8-Psalm 50:8)
크리스마스를 위한 선물- 탈북민을 위한 상품권 (30,000원) 자격: 탈북민으로서 하나원(국가정보원 교육기관) 수료자 기한: 선착순 마감 010-7397-6401
이번달에는 십일조를 제 날짜에 내지 못할지도 모르겠다.
내일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를 갈까했는데 저혈당으로 쓰러졌다. 2번째인데 다치지 않은게 다행이다. 수요일날은 하루종일 재수 없는 날이다.
박사님께서 고문직을 일단 고사하셨다. 현재 통일부안에는 북송가능한 의약품 목록도 존재하지 않는다. 박사님도 마찬가지이다. 강남에 한번 수소폭탄이 떨어져야지 정신들을 찾을 모양이다. 아버지께도 전화를 드렸는데 친분이 있으시던 이종찬 前 안기부장의 동생도 돌아 가셨다고 하신다. 경기고 54회인 이태섭 前 과학기술처 장관은 옥중에서 예수를 믿었다. 통일부에 전화를 돌리다가 남북교류협력부 최oo 사무관을 알게 되었는데 예쁜가?
남북통일을 하는데 중요한 것은 교회보다는 튼튼한 재단이라고 한다. 신박사님과는 오후 3시경에 전화를 하기로 했고, 아현감리교회에 건축헌금을 한 액수가 한장이었다. 한국기독의사회 회장을 지내셨으니 고문으로 추대하면 어떨까 싶은데 다음주 월요일날 약속이 되어 있는데 나보고 ‘큰일 할사람’ 이라고 하셔서 특별대우(병원장이시기 때문에 원래는 외래 환자를 안보신다)를 하시는데 대북의료사업을 다시 타진해 보아야 겠다.
교회는 사랑의교회를 택한다.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가 시발점이 되었는데 남북문제에 관하여는 내가 하나님과 언약을 맺고 있기 때문에 돌만이 들이 한타스가 몰려와도 쓸데 없는 일이다. 내가 다시 수요예배에 참석하면 전주 李氏 姓을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