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국립)한국방송통신대학이 도서관을 여는지 모르겠다. 뚝섬까지 새벽기도회가 끝난뒤 갈 계획인데 현재 White Pencil과 교대로 도서실에 가다가 White Pencil은 계약이 끝나면 방송대 도서관을 갈 생각이다. 주일날도 연다고 하니까 내일 토비새에는 불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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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내온 학문의 길은 좀 더 겸손해야 했다. 이 독서실에서 얼마나 더 있을지 모르겠지만 30시간은 더 채울생각이다. 영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른 곳으로 옮기면 되지만 <소주전쟁>의 하이트진로에 내 친구하나가 총무부장으로 있는데 자기자리를 지켜와서 다음 이사 후보로 알고있다. 자존심 상하고 교회에서도 마찬가지이지만 예수 그리스도께서 아신다. 꼭 기독교인이 아니더라도 쉽게 게기지는 못한다.
새벽기도회에 가려고 했는데 이번에는 왼쪽 정강이에 쥐가 난다. 나는 ‘이번에는 택시를 타야겠다’ 하고 일찍 나갔는데 하나님의 섭리인지 차 한대가 길가에 서 있다. 나는 개인 택시인줄 알고 ‘아저씨 민생쿠폰 돼요?’ 하고 여쭈었는데 자기도 잘 모르겠단다. 그리고 (서초역까지) 일단 가보기로 했는데 결제가 안된다. 그런데 이 아저씨가 ‘다른카드 없어요?’ 하시더니 내가 집에서 부쳐드릴테니까 계좌를 달라고 했더니 ‘그냥 내리세요’ […]
새벽기도회를 끝내고 독서실로 향했다. 기분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1시간만에 퇴실했다. 20시간 정도 사용했는데 내가 가난해 보였나보다. 구박을 하는데 엿을 먹였다. White Pencil 이라는 체인점인데 벌써 여학생들이 수준이 다르다. 담배를 안피는게 다행이다.
내가 뉴욕(NewYork)에 갔다 왔다니까 뻥인줄 아는 사람이 있다. 오늘 정부에서 받은 돈이 400,000 원이다. 그리고 20일 기준으로 1500,000 원이다. 예를 들어 이미 결제한 독서실 비용이 80,000+10,000 이다. 50시간인데 나는 다 소진한 이후 좀 고급스러운 곳으로 옮길 생각이다. 그런데 이 독서실이 정부의 정책을 따르지 않은 모양이다. 나는 20일까지 50시간을 다 소진할 생각이고 그 시간이 20일을 넘기면 […]
오늘 새벽기도회를 가려고 보니까 돈이 없다. 나는 군대(5.18 광주사태 당시-1988~89)가 당시에 면제이기 때문에 국가에서 400,000 원을 받았다. 교회에서는 그러지 않는데 기무사를 부를 수 있는게 교회 락커에서 ‘방위사업청장’ 의 직인이 찍인 서류를 분실했다. 한번 걸리면 개패듯 패겠다. 그래서 오늘 아침을 걸어갔다. 정형외과에 갔는데 예쁜 간호사 누나가 전기 진동기로 맛사지를 해준다. 그래서 새벽기도회를 마치고 재래식 시장에 간것이 […]
No Money for FastComet-CEO
오늘 걸어서 새벽기도회를 갔다 왔다. 이렇게 되면 10만원이 남는데 어디다 쓸까 고민중이다. 인류의 메시아(독과점 90%이다) 빌게이츠의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즈를 써 보니까 무슨 광고들이 나오는데 생리대가 없는 여고생들을 돕는 자선단체의 광고이다. 혹시 학생이 생리대가 없으면 나도 도와줄수 있겠는데…
오늘 택시비가 없으므로 새벽기도회대신 QT를 할 예정이다. 그리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갈 생각이다. https://www.bluehost.com/special/homenew?clickid=QJ2zIu3CexycR94QaH2k-2yTUkp0AfTZ5ULDU40&irgwc=1&pb=&irpid=34020&utm_medium=affiliate&utm_affiliate=&utm_affiliate_sys=IR&siteid=46156037&iradid=1379146&utm_source=IR&utm_campaign=Natural%20Intelligence%20LTD&channelid=P61C46097236S645N0B2A1D0E0000V100 위의 회사는 현재 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호스팅 업체이다. 400,000KRW 이면 말을 갈아탈 수 있는 좋은 기회인데 현찰이 아닌게 문제이다. 나는 택시비가 있을때는 새벽기도회에 빠진적이 거의 없다는 것을 主께서 아시는데 아버지께서는 걸어가라고 하신다. 어제 신경 돋우는 일이 있어서 서초 세무서에 […]
내일 새벽기도회를 가려면 걸어가야 한다. 집에서 인터넷으로 드리는 예배는 거의 의미가 없다. 박사님은 QT를 한다고 하신다. 내일 40만원이 들어온다. 미국 놈들은 상황 파악이 안되나 보다. 그나저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마음에 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