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십일조를 정산 해보니까 130,000원을 드려야지 30,000원을 통일을 위해 쓰일수 있다. 그런데 3만원을 십일조에 포함시키면은 그 사용처라든지 마음에 안드는 ‘똘만이’ 들이 있다. 누가복음 6:38절을 읽었는데 내가 13만원으로 확대하면 받으실 분은 예수 그리스도가 될것이다. 방금 또 ‘왕떨만이’ 한테 스토킹 전화가 왔는데 장난전화를 멈추면(모가지 시키면) 100,000원을 추가로 낼수도 있겠다…

아버지께서 내 아내에게 ’13만원이든 3만원이든 珍(진)의 것은 하나님이 다 받으셔’ 라고 하셨단다.

아버지께서 통화하다가 아내의 말을 듣고 신학생은 사랑의교회에 다닐 수 없다는 이야기를 들으셨다. 한국은 사대부의 나라가 아니라 경기고의 나라이다. 일터지게 생겼다.  그리고 친척 하나가 병에 걸렸는데 신박사님을 언급하셨다. 그런데 문제는 명예원장으로 시스템을 구축해 놓아서 신상철 박사님은 외래환자를 진료하지 않아도 법적으로 하자가 없이 나만 진료하신다. 병원 원목도 가능할것 같은데 나는 북한사역에 관심이 있다. 오늘 30,000원을 십일조를 했다. […]

식사중이신데 전화를 드렸다. 신박사님은 식사중에는 전화를 안받으시기 때문에 30분후에 다시 전화를 드렸는데 새벽기도회를 안드려도 상관 없다고 생각을 하시는 것 같다. 스케쥴을 조절했는데 뭔가 바쁘신것 같은데 남양주 병원을 완공할때 기념식에 김문수 전 경기도 도지사가 왔었다.

지난달에는 돈을 좀 과하게 써서 시편 50편 8절을 묵상하고 있는데 어떤 자매님이 돈을 보내주셨다. 아내가 아는 분인가 본대 내일 새벽기도회에 한번이라도 참석할까 말까 생각중이다.

오늘 어떤 꿈을 꾸다가 새벽 3시에 일어났다. ‘하나님이 새벽기도회 가라는 뜻인가?’ 했는데 실질적으로 택시비가 없었고 인터넷으로도 메시지가 나온다. 차라리 걸어갈 수도 있었겠는데 트라우마가 생긴다. 아니나 다를까 강건우 목사님이다. 신박사님이 오정현 담임목사가 큰 교회를 이끌어 간다고 제법이라고 하신다. 그런데 착각하고 있는게 내가 오늘 새벽기도회를 나올줄 알았나 보다. 나도 主와 언약(covenant)을 맺고 있고 사람들이 그것을 모른다. 기말고사 […]

혹시 제가 핸드폰(LG Q92 모델)을 분실할 경우 뒷면을 보시면 제 아내 그레이스의 핸드폰 번호가 적혀 있습니다. 핸드폰을 찾게되면 후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이진 올림  

내가 말일날 3만원을 준다고 했는데도 또 지랄이다. 스토커가 공부에 방해를 하기에 모토롤라 서비스 센타에 연락을 해서 SC250A의 자동응답기를 팩스에 연결하고 발신자가 육성을 녹음할수 있도록 해 놓았다. 아내가 화장실에 가서 전화를 받을 수 없더라도 모토롤라가 응답을 한다(아는 사람은 발신자 표시가 뜨기 때문에 전화를 받으면 된다)

택시비가 있는데도 새벽기도회를 가지 못했다. 실은 이번주간은 특별하니까 ‘똘만이’ 들이 진을 치고 있을까 두려웠다. 이것이 트라우마이다. 그런데 내가 아내에게 새벽 4시에 깨워달라고 신신당부를 하고 잠을 잤나 본데 이미 일어나 보니까 시간이 늦었다. 옛날 같으면 싸움부터 했을지 모르겠는데 인터넷으로 설교를 들으니까 (실존적인) 메시지가 온다.내가 잘했다고 하지말고 내가 유대인의 왕인것 처럼 행세하지 말라는 것이었는데 그리고 나의 할일을 […]

또 수면장애가 왔는지 잠이 오지 않았고 손흥민은 출전하지 않았다. 손흥민이 예수 믿게 해달라고 기도했었는데 그렇게 되면 내게는 우상이 되어버릴지도 모르겠다. 지금 취침약(수면제)을 복용한 상태라서 공부를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4월말에 3만원을 십일조를 낼것 같다. 수면장애가 찾아오면 몹시 힘들다. 내일 새벽기도회를 가려면 밤을 새야하는데 지금으로서는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