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중이신데 전화를 드렸다. 신박사님은 식사중에는 전화를 안받으시기 때문에 30분후에 다시 전화를 드렸는데 새벽기도회를 안드려도 상관 없다고 생각을 하시는 것 같다. 스케쥴을 조절했는데 뭔가 바쁘신것 같은데 남양주 병원을 완공할때 기념식에 김문수 전 경기도 도지사가 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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