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참후계라서 주일인데도 불구하고 신박사님에게 전화를 드렸다. 단도직입적으로 ‘박사님, 오정현 목사 싫어하세요 좋아하세요?’ 라고 질문을 드렸는데 ‘나, 오정현 목사 잘 몰라’ 라고 대답하신다…
Monthly Archives: April 2025
내일 신상철 박사님을 만납니다. 다만 특이한 점이 있다면 오전 10시까지 저와 아내가 10시 까지 도착해야 합니다. 이런 경우는 드문 일인데 VIP 를 만나시나 봅니다. 김문수 대선 후보를 만나실수도 있겠는데 내일 만나뵈면 알일입니다. 그것보다는 박사님이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회장을 지내셨는데 제가 예배에 드리기 힘든 점을 말씀을 드릴 예정입니다. 신박사님이 오정현 목사를 싫어 하시기 때문에 초자아에 의한 압력이라면 일이 […]
장학금 받아야 함.
정강이에 쥐가 남
예배때 앉을 곳이 없다.
내일 부활절 예배는 아내와 함께 뒷자리에서 드린다-METEL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아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디모데전서 5:8-1 Timothy 5:8)
토요새벽기도회(성 토요일?)가 끝나고 집에 와서 한잠 잤는데 그레이스는 친척집에 가고 아버지는 전화를 받지 않으신다. 집근처에 있는 공중전화로 전화를 했는데도 착신이 되지 않는다. 공권력을 투입하기로 결심을 했다. 법적으로 접근을 해도 소용없는게 친족을 돌보라는 성경구절이 생각이 나서 어제께 저녁에 아버지께 용돈을 보내드렸다. 내가 돈을 달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돈을 드렸으니까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내가 죄가 없다. 결국은 2대가 […]
5월달 십일조는 3만원이다 그리고 일반전화(02-522-4666)는 성남에 거주하시는 아버지께 ‘착신전환’ 시켜놨다. 경기고등학교 54회 이신데 스토커가 누구인지 몰라도 우리 아버지하고 맞짱을 떠봐라. 죽을라면 무슨 짓을 못해…
오늘 聖 금요일이다. 오늘만은 새벽기도회에 갔는데 택시를 타지 않고 걸어서 갔다 왔다. 내일은 교회에 가지 않고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릴 생각이다. 십일조를 합해서 100,000원을 냈는데 쥬빌리에 3만원을 내지 못했다. 아내는 하나님이 길을 열어주지 않으신 것이라고 한다. 다음달에 시도를 해보고 ‘평화한국’ 에 대해서도 알아보아야겠다. 방금 또 스토커에게 전화가 왔는데 5월달에는 십일조가 십만원이 아니라 70,000원을 낸다. 그러면 쥬빌리 […]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눅 6:38) Luke 6: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