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휴렛 페커드 workstation 을 켜놓고 잤나보다. 피곤해서 글을 쓰고 자지도 못했는데 오늘 새벽에 새벽기도회 인터넷을 들으려고 컴퓨터를 켰는데 하나님께서 오늘 담당 목사님을 사랑하시는지 1기가 인터넷(kt)이 연결이 안된다. 그래서 성경을 보니까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는 구절이 보인다. 그래서 어떻게 된건지 전화를 100번을 걸었고 ping(reset?) 을 보내라고 요구했다. 이전에 특허문제로 청와대에다 특허청을 내란음모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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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박사님을 뵙구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에서 김은수 내과과장께 진료를 보았는데 당뇨의 상태가 좋아졌다고 하신다. 그런데 문제가 하나 생긴게 약들을 조제하는 기계가 고장이 나서 ‘원외처방’을 받았다. 남양주 병원 밖에서 조제를 받으면 좀 불안했는데 김은수 과장님을 신뢰해서 서울고등학교 앞의 병원앞에서 좀 시간이 늦기는 했지만 두분의 서울대 약대 출신의 약사님에게 조제를 받았는데 신박사님이 어제 약조제기가 고장 낮었던 […]
주치의께서 내게 학습장애가 있다고 말씀하신적이 없으시고, 건강하고 , 그리고 목사가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앞으로는 공부를 위해서 교회 활동을 줄일 생각이다. 새벽기도회는 인터넷으로 드리고 주일예배는 인터넷으로 드린다. ‘나부터 살고 봐야지’ 라는 가르침은, 역시 북한사랑선교부의 진리의 말씀이다…
1. 할 수 있는데 않하는것 2. 않할 수 있는데 하는 것 3. 끝까지 하는 것 이 설교가 오늘 새벽기도회 주제이다. 나는 빨리 예수님 오셔서 니네 엄마 지옥가고, 우리 엄마 천국가는 것인데 主께서 神學을 하라는 말씀같다. 나는 신학을 안해도 된다. 그리고 겸손하라고 하는데 나는 19살에 법열(ecstasy)을 일으켰다. 인간같지도 않은것들이 피곤해 죽겠다. 그리스도께서 신학을 하라고 하시는 것일까 […]
아내와 이야기를 해 보았는데 내가 신학(theology)을 꼭 하지 않아도 괜챦다고 한다. 그냥 건강히 방송대나 다니라고 이야기하는데 이번학기에 트라우마 등으로 성적이 좋지 않았다. 난 당신들에게 빚진 것이 없다. 가능하다면 복음을 전하면 좋겠지만 교회생활에 지쳤다. 다락방이고 나발이고 내 아내와 함께 그리스도께서 오실때까지 믿음을 지키려란다.
오늘은 신상철 박사님을 만나뵈러 가는 날이다. 다른 것은 다 제외한다고 하더라도 한국기독의사회 회장을 지내셨다. 그 수많은 의사들을 제압(?)하시고 회장을 지내셨길래 그 비결(?)이 궁금해서 여쭈었더니 (아침에) QT를 한다고 하신다. 생명의 삶으로 한다고 하시는데 나는 오늘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드리고 묵상을 했다. 그래서 택시값이 없으면 버스를 타고 쥬빌리로 가기로 했다. 그리고 나를 못살게 구는 유명한 사람을 견디기로 했다. […]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우리집이 있는 서울고등학교에서 강남본당까지 택시로 10,000원 정도 나온다. 돈이 없으면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못 가는 것이다. 지금 2만원 밖에 없다. 고로 이번주 쥬빌리는 불참한다.
중국놈들은 골통이다. 중국어(Chinese Language)를 배울까 생각중이었는데 중국은행 인터페이스를 윈도우스로 바꿔버렸다. 이제 중소기업은행이 주통장이 되어버렸다.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기업은행은 매출전표를 제시하지 않으면 사업자계좌를 열어주지 않는다.그리고 이전에 IBK기업은행장이 어머님 경기여고 후배이다.
오늘 (8월 4일)의 주일예배는 불참; 이유: 화상 다음주 청계산 산상기도회 불참; 사유: 화상으로 인한 외상
지금 일요일 새벽 2시 반경이다. 트라우마에다 발목이 2도 화상이다. 나는 主께서 교회에 가라는 건지 쉬라는 건지를 모르겠다. 일단은 택시값이 없고 오후에나 들어올것 같다. 1부 예배를 드리려면 약복용 때문에 식사를 해야하는데 꼴보기 싫은 부목사도 있다. 하나 가능성이 있다면 오전에 잠을 자고 오후에 예배를 드리는 방법이 있는데 사방에 CCTV 가 있는데, 내일은 박사님을 만나는 날인데 CCTV 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