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June 2024
‘윤석열 대통령은 공무원이다’
그저께 아이패드가 방송대에서 연결이 안되길래 집으로 가지고왔다.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Sony tablet 을 사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는중이었는데 어제 기말고사를 끝내고 사물함에 갔는데 214번이 열려있다. 경찰을 부를까 했는데 일단 직원들하고 이야기를 했다. 어제가 공휴일이라서 락커업체가 전화를 않받는데 이 방송대 직원이 윤석열 대통령 각하를 ‘개떡’으로 안다. 성경에는 국가의 통치자를 존중하라고 되어있다. 그래서 어머니의 워커맨은 사라지지 않았길래 한번만 더 문이 […]
어제 수요예배를 드리고 내일 쥬빌리가 없다는 소식을 들었다. 보통 쥬빌리 간사에게 물어야하는데 내가 헌금을해도 감사하다는 전화없는게 통상적이었다. 그래서 쥬빌리의 어른이신 이상숙 권사님께 핸드폰으로 전화를 드렸는데 주무시나 보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 권사님께서 전화를 하셔서 오후에 타교회에서 기도 모임이 있다고 전화를 집으로 하셨다. 내가 방송대에서 오후에 시험이 있다고 말씀을 드렸다. 결론은 오늘 쥬빌리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내가 가지고 […]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모임이 없다고 한다. 확인을 하려고해도 쥬빌리유니 간사들이 전화를 받지 않는다. 이상숙 권사님은 너무 밤이 늦어서 전화를 받지 않으시는 것 같은데 아이러니 하게도 이것은 나에게 좋은 소식이다. 왜냐하면 나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기말 시험을 빠지더라도(그만큼 영어에 자신이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쥬빌리 모임에 참석할까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현충일인 내일을 기해 쥬빌리 모임을 중지 […]
전립선인지 배뇨에 좀 이상이 있어서 강남차병원에 전화를 했다. 눈에 뵈는게 없나 보다. 차병원의 설립자(founder)하고 친분이 있으신 모양인데 돌아가신 모양인데 가만히 눈치를 보니까 그 후계자는 소개를 안시켜주시는게 그 아들놈은 가까히 하시지 않는 모양이다. 전화로 예약을 했다가 취소를 시켜버렸다. 참네, 간호사 주제에 먼저 전화를 끊는다. 얼마나 무식하면 여기가 자본주의 사회라는 것을 모른다. 내가 업무용으로 쓰는게 모토롤라인데 계속돌리면 […]
어떤 목사 새끼가 삼성장군에게 돈을 쳐먹었는지 ‘삼성과 엘지가 SONY를 이겼다’ 라고 아주 은혜로운 말씀을 선포하는 것을 들은 적이 있다. 컴퓨터를 그 사람이 잘하는지 알려면 네트워킹을 하는 것을 보면 알 수있다. 어제 뚝섬에서 락카안에 두었던 소니 노트북을 가지고 집에 왔는데 그렇게 되면 테블렛 PC를 사야하는데 내 아내가 돈이 들어올게 있다면서 자기가 사주겠단다. 결혼식전에 아버지께서 나에게 이르시기를 […]
나하고 맞장을 뜨자고? 어제 방송대에 갔더니 어떤 못생긴 여자애가 나를 보고 웃는다. 나는 지금 개인사업자이고 한국방송통신대학을 다니자니 쉽지가 않다. 아버지께서 겸손하라고 하셔서 이메일도 개인용 이메일을 쓰고 있는데 이 오랑우탄같은 여자애가 앞뒤 사정을 모르나보다. 뭐 정보화? 어제 방송대에서 테스트한것은 집에서와 집근처의 독서실에서 검증이 끝난것이다. 보안설정이 방송대에서 설정이 안되는데 나는 벌컥 의심이 드는게 한국의 S재벌이 마케팅을 통해서 […]
https://www.sony.com/en/
내일 모래 6월 6일날 교회에서 ‘쥬빌리코리아 기도 큰모임’ 이라고 행사가 있다. 그리고 방송대에서 시험이 있다. 어머님 추모관을 아내와 다녀오고 방송대 시험을 포기하면 교회 모임에 갔다올수 있다. 나는 원래 교수가 꼴보기 싫으면 과제물을 안낸다. 내 영어실력은 교회에서 다 아는것이 아닌가? 오늘 아이패드 Generation 4를 도서관에 가지고 갔는데 보안 설정이 안된다. 그래서 원수같은 엘지 Q92를 연결했는데 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