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아이패드가 방송대에서 연결이 안되길래 집으로 가지고왔다.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Sony tablet 을 사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는중이었는데 어제 기말고사를 끝내고 사물함에 갔는데 214번이 열려있다. 경찰을 부를까 했는데 일단 직원들하고 이야기를 했다. 어제가 공휴일이라서 락커업체가 전화를 않받는데 이 방송대 직원이 윤석열 대통령 각하를 ‘개떡’으로 안다. 성경에는 국가의 통치자를 존중하라고 되어있다. 그래서 어머니의 워커맨은 사라지지 않았길래 한번만 더 문이 열려있으면 경찰을 부르겠다고 말했다. 내가 ‘공권력’ 을 투입하지 않는 것은 아버지(경기고 54회)의 가르침에 따라 교회뿐이다. 대통령을 ‘공무원’으로 아는 그 직원은 국가정보원으로 끌고가서 야구방망이로 개패듯 패야지 ‘한국방송통신대학’의 기강이 잡힐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