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복음통일)주일은 인터넷으로 설교를 들을 생각이다. 복음통일이 뭐야? (쥬빌리 참석 예정)

오늘 그레이스의 친구 아버지가 ‘치매’ 가 와서 신박사님과 통화가 됐는데 살기는 글렀다. 박사님께서 좋은 병원도 좋지만, 친족이 자주 와서 면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신다. 그말을 해주려고 00에게 전화를 몇통했는데 전화를 받지 않는다. S0에서 근무하고 남편이 월급이 1억 6,000 이 어쩌고 저쩌고 그레이스가 불평을 하는데 내 나이가 수영을 할 나이냐? 좆태원이가 하는 짓을 봐서는 회사가 흔들린다는데 […]

북한사랑선교부를 섬겼던게 10년정도 됐었다. 힐튼호텔 뒤의 기숙사에 엘지 파워콤도 내가 설치해줬다(교감 선생님이 애들이 포르노본다고 자비로 철수시켰다) 그런데 내가 잘렸다. 길00 전도사가 ‘나부터 살고 봐야지’ 하고 다니더니 결국 내가 밀려났다. 8시 1부 예배를 드리고 북사선에 가면 되는데 아무 ‘상부’ 지시였나보다. 가끔 식사하러 가고는 했는데 어느날 내가 ‘우리도 주권 국가이니까 핵폭탄을 만들어야 한다’ 고 했더니 어떤 XXX가 […]

NHM(영어예배부)에서 내가 물러나게 된 이유는 이렇다. 당시 영어로하는 Group Bible Study가 있었다. 우리들 조원중에 ‘펜타스큐리티’ 라는 회사에 다니는 자매가 있었다. 특허문제로 인해서 이야기를 나누어 보려고 해서 회사 대표전화로 전화를 했는데 이것을 가지고 영어예배에와서 난리를 친것이다. 회사에 대한 소속감이 있는지는 몰라도  나는 개인사업자이고 펜타시큐리티는 주식회사로 기억한다. 그런데 우리교회에 이전의 김형중 고려대학교 교수, 한원진 사장님등이 우리 특허출원을 […]

글을 하나 썼었는데 아내가 그것도 글이냐고 A4 용지를 갈갈이 찢어버렸다. 그래서 이전에 정보통신부에 일이 있어서 갔다가 우연히 부딪힌 자매하나하고 통화를 했는데 전화를 주겠단다.

2주전 주보에 주일 4부 예배에는 성인들은 참석하지 말라고 했다. 그러다가 저번주에 프론트 데스크에 다시 문의했더니 참석해도 된단다. 이랬다 저랬다 하니까 오늘 오전 9시하고 40분쯤에 다시 교회에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않받는다. 이래서는 안된다. 나는 어저께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밤 9시까지 공부를 했다. 피곤해서 4부 예배를 드리려고 하는데 지금 2부 예배를 두군데서 녹음중이다. 4부 예배를 갔다가 ‘성인출입’ 금지 하면 […]

어제 Sony 랩탑을 구한 사장하고 통화를 했다. 자꾸만 정품이라고 하는데 소니 어댑터 정품은 20만원 가량한다. 지금 방송대 서울지역대학에 있는데 희안하게도 윈도우즈로 글을 쓰고 있다. 아내가 나보고 겸손하라고 한다. 우분트를 돌리려면 멀티미디어실로 가야한다. 빌 게이츠는 유명인사고 나는 신학생이다. 그런데 자꾸 과제물을 아래한글로 올리란다. 그러니 주께서 노트북을 사주신 것이다. 이제 이 노트북을 락카에 둘 것이다. 밥통대에 올때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