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쥬빌리를 가지 않고 내일 새벽기도회를 가려고 하다가 이상숙 권사님의 <용서하십시오> 라는 책을 읽었다. 북한사랑선교부도 용서하고 강사 목사님도 용서하자하고 택시를 잡아 탔는데 신의 뜻인지 전기 자동차라는 첨단의 택시를 탔는데 진흥아파트까지 7,700원이 나왔다. 헌금을 2,000원을 했는데 합계 만원이다. 대신 아내하고 내일 새벽기도회를 가지 않기로 했다. 이전에는 한번도 새벽기도회를 빠지지 않았는데 내일은 4,800원을 아끼자는 것이다. 내일은 신앙의 기본기로 버티고 토요비젼새벽예배를 가든지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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