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아내와 함께 1부 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나는 원래 ‘율동찬양’ 을 하는데 카리스마(?)가 있는지 돌만이 들이 내가 앉던 십자가 앞에 쉐키나 찬양단을 배치하고 나는 맨 앞자리에서 찬양을 못하게 해 놓았다. 내 시력이 0.3-0.5 이기 때문에 앞자리에 앉는데(신경성이다) 그냥 ‘율동찬양’ 을 하지 않을 생각이다. 아마 하나님께서 내 나이 50이 넘었으니 체면을 지키라고 하시는것 같기는 한데 나는 […]

사람마다 징크스라는 것이 있나본데, 나는 묘한 습관이 있다. 정오가 되면 돈을 써야한다. 1원이 되었든 천원이 되었든 ‘다른 사람’ 을 위해서 돈을 써야하는데 나는 12시에 예배가 시작되는 3부예배와 ‘싸가지 없는’ 중국어예배는 잘 들어가지 않는다. 오늘도 토비새를 마치고 교회를 오랜만에 한바퀴 돌다가 집으로 돌아왔다. 몇일전에 만든 기업은행 사업자 통장으로 아버지에게 돈을 보내는데 2번씩이나 안된다. 직원하고 통화를 하는데 […]

(시편 50:8) 나는 네 재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한번 신뢰를 잊어버리면 복구하기 힘들다

신박사님과 통화했는데 믿음에 관한 것이었다. ‘박사님, 아프니까 가만히 누워있어야 하나요, 아니면 (교회)등 볼일을 보아야 하나요?’ 하고 여쭈었더니 ‘너는 어떻게 생각해?’ 하신다. 나는 볼일등이 있으면 볼일을 봐야한다고 말씀드렸다. 그랬더니 박사님도 같은 생각이라고 하신다. 히스기야가 하나님 보시기에 충성스러운 삶을 살았기에 主께서 그의 병을 치료해 주신다. 하나님께서 이사야는 아니지만 박사님을 통해서 내 척추가 나을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일단 교회활동은 […]

나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안가면 그만이다. 그리고 지금은 정형외과 척추치료중이다. 그리고 내가 가면 ‘똘만이’ 들이 대기 발령하고 있다. 헌금도 해야한다. 솔직이 수소폭탄이 강남역에 터져서 살아생전에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는 것을 보았으면 좋겠다. 오정현 담임목사가 강남에 사는 부자들은 다 첩을 가지고 있다고 했는데 핵폭탄은 중심온도가 최저 2,000만도가 넘는다. 열불나게 박다가 같이 통닭이 되는 것이다. ‘고난의 행군’ 때에 […]

히스기야왕이 병이 나은 성경구절이 몇주전이었다. 그리고 신박사님이 내 척추가 회복될 것이라고 말씀하신것도 저번에 갔을때였다(보통 3주에 한번 진찰을 받는다). 그런데 오늘 새벽에 기도회에서 메시지가 믿음에 대한것이 선포되었다. 원래 다음주 월요일이 약속날짜였기 때문에 다시 한번 진료를 받아보려고 했다. 그런데 하상범 목사님이 ‘실존적’인 메시지를 주셨는데 오늘 있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참석해볼까 한다. 그런데 최종결정은 저녁 6시나 결정이 […]

척추가 상태가 어떤지 잘 모르겠는데, 오늘 아침 물리치료를 받았다. 목요일 마다 있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참석하려고 했는데 잘못하다가는 주일예배를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드려야하게 생겼다.

기업은행 기업용 통장을 만들었다. 나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 공부를 하고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한도계좌를 30만원을 넘으려면은 ‘부과세 과세표준 증명’ 을 국세청에 제출해야 한다. 그런데 권선주 이전 기업은행장이 수고를 많이 하신것 같다. 어머님 경기여고 후배이신데 어쨌든 하나은행을 엿먹였다. 어쨌든 오늘 잘한것은 농협에 들어가 있는 ‘복학용 적금’ 을 깨지 않았다. 적금을 기업은행쪽으로 옮겨볼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