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안가면 그만이다. 그리고 지금은 정형외과 척추치료중이다. 그리고 내가 가면 ‘똘만이’ 들이 대기 발령하고 있다. 헌금도 해야한다. 솔직이 수소폭탄이 강남역에 터져서 살아생전에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는 것을 보았으면 좋겠다. 오정현 담임목사가 강남에 사는 부자들은 다 첩을 가지고 있다고 했는데 핵폭탄은 중심온도가 최저 2,000만도가 넘는다. 열불나게 박다가 같이 통닭이 되는 것이다. ‘고난의 행군’ 때에 북한에서 300만명이 굶어죽었다. 올해 겨울이 추우면 또 악순환이 반복될텐데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기도밖에는 없는 것 같다. 나도 건강이 좋지 않지만 신의(神醫-하늘에서 내린 의사)이신 신박사님이 내 척추가 나을거라고 하셨다. 한국의료선교회에서 항생제등 의약품등을 북한으로 보내달라고 박사님께 부탁을 드렸는데 아직 힘드신가보다(월요일날 신박사님을 뵈면 좀 말씀을 나누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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