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기업용 통장을 만들었다. 나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 공부를 하고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한도계좌를 30만원을 넘으려면은 ‘부과세 과세표준 증명’ 을 국세청에 제출해야 한다. 그런데 권선주 이전 기업은행장이 수고를 많이 하신것 같다. 어머님 경기여고 후배이신데 어쨌든 하나은행을 엿먹였다. 어쨌든 오늘 잘한것은 농협에 들어가 있는 ‘복학용 적금’ 을 깨지 않았다. 적금을 기업은행쪽으로 옮겨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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