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사적인 E-mail은 ceo@metel-computer.info 입니다. 왜 댕기냐?

내일부터 주말(week+end)입니다. 저는 모세의 율법(Mosaic Law)에 따라서 일주일에 6일을 일하는데 제 아내 그레이스는 5일을 일하라고 했습니다. 토요일과 주일날 업무가 있으신 분들은 제 핸드폰 010-2196-6401 로 전화하시거나 문자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전화를 드리겠습니다. 일요일은 안식일(the Sabbath)이니 학업외에는 그냥 쉬고 싶습니다.

For short, it is okay you should call +82-10-8550-4925 for METEL

지금 현재 Sunday Christian(주일 예배만 드리는 교인)이 되려고 노력중이다. 십일조만 드리면 되지 않겠는가? 그런데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마음에 좀 걸린다. 모든 통신망을 변경한다. 대표전화로 쓰던 02-522-4666 이 착신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볼일이 있으시면 그레이스의 010-8550-4925 로 전화하시기 바란다. 02-522-4666 은 팩스 겸용으로 전환한다. 쉽게 이야기해서 그레이스의 핸드폰으로 전화하시는 것이 대표전화라고 보시면 되시고 우리가 인터넷 팩스가 […]

내가 서초성전 지을때 독서실을 만들어 달라고 ‘상층부’에 부탁을 드렸는데 무시 되었다. 성서(聖書)에 ‘나그네를 대접하라’고 해서 새벽에 어떤 부부를 안내해 드렸는데 알고 보니까 저번보다는 좀 나이가 드셨는데 ‘죠스 테이블’ 회장님이셨다. 그래서 빨리 회장님과 사모님께 명함을 드렸다. 그랬더니 두분이 나에게 감사하다고 말씀하신다(웨스틴 조선에서 약속이 안된 상태에서 떠나셨다고 하신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1층 보안실에서 ‘이진 형제가 왜 그런일에 […]

국가조찬기도회를 유튜브로 보니까 대통령각하께서는 불참하셨다. 장종현 백석대 총장도 끼어 앉않던데 나는 자퇴했는데 경찰이 와서 보니까 제적처리를 해 놓았다. 나하고 뜨자는거지…(이놈의 방배동 경찰놈은 촌지까지 처먹는다. 훌륭한 신학원(수능 않보고 들어가는 학교)이다) 내가 자퇴한 이유는 여자문제이다. 손한번 않잡아봤는데 어떤 대머리가 교학처에다 불평을 했나보다. 그런데 박사님이 ‘너는 임X미가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는 여자들이 꼬일거야, 그게 문제야’ 라고 말씀하신다. 신박사님은 ‘관심법(사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