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님과 통화했는데 믿음에 관한 것이었다. ‘박사님, 아프니까 가만히 누워있어야 하나요, 아니면 (교회)등 볼일을 보아야 하나요?’ 하고 여쭈었더니 ‘너는 어떻게 생각해?’ 하신다. 나는 볼일등이 있으면 볼일을 봐야한다고 말씀드렸다. 그랬더니 박사님도 같은 생각이라고 하신다. 히스기야가 하나님 보시기에 충성스러운 삶을 살았기에 主께서 그의 병을 치료해 주신다. 하나님께서 이사야는 아니지만 박사님을 통해서 내 척추가 나을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일단 교회활동은 복구를 하기로 했다(물론 아프다) 그리고 정형외과에 가서 예쁜 간호사 누나에게 물리 치료를 받아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