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원에서 나와서 집으로 가려고 하는데 다시 생각을 해보니 언제까지 싸워댈건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아내에게 전화를 해서 사랑의교회 1부 예배를 드리자고 했더니 7시 반까지 본당으로 오겠단다. 사람들은 내가 신(神)과 언약을 맺고 있다니까 잘 않믿는것 같은데 이단소리 들을까봐 어떻게 이야기 할 수도 없고… 아내 그레이스를 본당 1층에 후방배치하고 나는 맨 앞에 앉았다. 좀 겸손할까해서 십자가 앞에 […]
Monthly Archives: June 2023
십일조
헌금에도 ‘앞가림’이라는 것이 있다. 이전에 백석신학원에 다닐때 아버지께서 백석대학교회에 십일조를 내라고 하셔서, (그것도 교목이라고) 상담을 하고 수요예배때 드렸는데 하나님께서 열납치 않으신적이 있다. 이번주에 십일조를 내는 날이 끼었는데 (나는 보통 20일 전후로 드린다) 옛날에는 시골의 작은교회가 있으면 그 교회 사모님하고 통화를 하고 ‘이건 진짜다’하는 생각이 들면 그 교회에다가 십일조를 하다가 主께서 사랑의교회 제사장들을 바로 세우라고 하셔서 […]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12:32)
가만히 고시원에 들어가고 보니 마이너스이다. 그리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가지 않았더니 다음날 새벽기도회도 놓쳤다. 나는 교회에서 무슨일이 있어도 아버지의 훈계를 따라 경찰을 부르지 않지만 내 아내는 부른다. 내일 보안요원과 충돌하면 주일에 경찰차가 도착할 것이다. 그리고 본당 중간자리에 앉으면 은혜가 안된다. 그래서 양다리를 걸치는게 아니라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3부 예배를 드릴까 한다. 교회를 옮긴다는 것이 아니라 […]
방사능(radiation)문제는 좀 상식의 문제이다. 메텔은 일본이 방류를 시작하면 풀무원과 같은 천연암반수를 대량 구매할 생각이다. 내가 지병으로 약을 복용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갈증이 사라지는 제품은 풀무원밖에 없다. 교회에서 크리스탈이라는 물을 가져다 놓는데 나는 예배를 드리기 전에는 물을 마시지만 성령이 갈증을 해소해 준다. 그런데 내가 풀무원물병을 가지고 들어가면 보안요원이 또 시비를 걸거 같다. 내일 토요비젼새벽기도회는 불참한다-이진
너희로 환난 받게 하는 자들에게는 환난으로 갚으시고 (데살로니가후서 1:6 – 2 Thessalonians 1:6)
고시원에서 잠을 새고 있다. 지금 넷플릿스를 좀 보았는데 또 법률싸움 이야기이다. 외조부 생각이 났다. 동경제국대학 법학부 출신(Tokyo Imperial College Law School) 대동아 공영권시대때 태평양전쟁의 주범이시다. 조선총독부 사회과장을 지내셨는데 종군위안부를 전쟁터에 보내셔서 요절을 하셨다고 어머님은 생각을 하셨나보다. 그리고 천벌로 그 유전자가 내게로 내려왔다고…존함은 진염종. 사촌형은 서울대 법대를 학력고사 328점 수석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법무법인 한결의 대가리들을 다 […]
최명이라고 아버지 친구분이신데(경기고 54회) 지금은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명예교수님이시다. 박사님이 안계실때(200억짜리 빌딩을 소망교회 옆에 아버지께서 시공하셨음-石定빌딩) 서가에 들어가서 책들을 좀 보았는데 교수님의 저서가 난해하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서 여러가지 정보를 얻는데 나는 ‘복음 통일’의 개념이 이해가 안된다. 최교수님 핸드폰 번호를 가지고 있기는 한데 쉽게 여쭈어볼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서울대 정치학과 교수이다) 지금 정권에서는 북한을 ‘주적’으로 몰고가고 있는데 […]
‘보안요원’ 해고하라!!!
토요비젼새벽기도회 불참-이진
내일(15일, 목요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불참할 예정이다
현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학년을 수료했는데 학점은 충분하지가 못하다. 졸업을 하면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병원에 취직하는데는 별로 어렵지 않을 것 같은데 박사님께서는 여러가지를 고려하실 것이다. 나보고 ‘큰일 할 사람’ 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실지로 외래환자는 나 하나를 보신다(special relationship?) 박사님속은 내가 알수 없지만 아마 목사가 되리라고 생각하시나 보다. 마음을 넓게 가지라고 하신다. 2~3년을 공부를 더 해야하는데 오늘 수요예배는 불참한다(또 끌려나가라고?) […]
http://www.gngh.or.kr/contents/sub01_02.html
지금 신박사님과 통화를 했습니다. 음식물을 분류하는데 있어서 초다국적 기업에 로비가 있을수도 있겠는데 코카콜라에 카페인 이외에 다른 각성제가 들어가 있는지 아닌지는 불투명 하더라도 ‘음료수’로 WHO에서 분류가 되어 있기 때문에 괜챦을 것 같다고 하십니다(실지로 영국 WHO에서 공부를 하셨습니다). 앞으로 커피대신 코카콜라를 커피대신 마실 예정입니다. 저는 만약 개신교에서 성자(聖者)를 인정한다면 박사님을 추천합니다. 성도 여러분께서 아시다시피 제 성격에 얼마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