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그런데 택시값이 없네 (나 십일조 냈음)

지난 수요일날 부목사님이신 강건우 목사님이 설교를 하셨다. 내가 모세는 아니지만 아직 순종을 하지 않고 있다. 내일 6/3 상암월드컵경기장 빌리그래함 부흥집회에 참석한다. 카톡이 왔는데 임플란트 광고이다. 내일 모임에 가지 않으면 치과로 보낸다고 하나님으로부터 협박성 메시지이다. 나는 치과 주사바늘이 제일 무섭다. 예수께서 십자가의 형틀을 무서워 하셨듯이…

수요기도회 설교를 인터넷으로 들었는데 메시지가 팍 온다. 그래서 어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참석을 했더니 50%는 진정성이 없다. 다시 오늘 새벽기도회에 가서 主의 말씀을 기대했는데 6/3 상암월드컵 경기장에 가라는 말씀이 없으시다. 이렇게 되면 새벽기도회 나오라는 이야기가 되는데 다음주(6/10) 토비새에 아내와 함께 나올때까지 새벽기도회로 버티어야 한다(교회의 패러다임이 바뀌어서 수요예배도 인터넷으로 메시지가 오기 시작하는것 같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할때까지는 […]

6월 3일(토) 상암월드컵경기장 부흥집회는 불참한다. 정말로 미안하게 생각했으면 최소한 1명이라도 보안요원을 않보냈어야지…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보안요원에 의한 폭행사건’ 문제를 가지고 언제까지나 에너지를 뺄수는 없는 노릇이다. 오늘 또다시 폭행을 당하면 교회를 옮길 생각이고 그 사유는 정당하다고 생각한다. 아버지께서 이미 교회를 옮기라고 하셨고 主께서 어떠한 메시지를 주시는지 들으러 가는 것이다.